대한민국의 비애— IOC위원의 전멸

전멸이란 모두 소멸되였다는 뜻이라고 보면 된다. 싸우다가 전쟁마당에서 모두 소멸되였다면 후세에 미담이라도 남기련만. 이세상에는 기가막힌 일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남들과의 전쟁마당도 아니고 자기집식구들간의 닭싸움에 모두 소멸되였다는것은 금시초문이다.그러나 바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였다는것. 적지않은 대한민국국민들의 질타속에 삼성의 경영신화를 자랑하던 한국의 국제적자랑으로 되던 이회장어른이 낙마했다.그리고 그 벌율상의 제재를 받은탓으로 아주 가능하게 국제IOC위원자격을 박탈당할 위기에 이르렀다. 이건 어찌보면 전체 대한민국의 위기이다. 88년 서울올림픽을계기로 세계스포츠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했던 한국의 스포츠외교군단이 전군이 전멸되였다는뜻. 한국의 연속 두번이나 실패한 평창동기올림픽도 사실 4년이후에도 거의 물거품이 된다는 말이 될수도 있다는 뜻. 지금의 국제 IOC 선두주자인 자케 로그와도 경쟁하여 이길뻔한 김운용, 그는 어이없는 한국국내의 그에 대한 법율적심판으로 국제스포츠무대에서 자리를 감추었고, 박용성위원도 한국국내의 법율의 심판으로 역시 국제 스포츠무대에서 자리를 감추었고, 이번에는 한국의 유일한 IOC위원마저도 자리를 감추는가?? 어떤 대한민국국민들의 얼빠진 소리로 하면 그들은 부패하단다.그래서 나라의 수치란다.그러면 정말 그들의 수치인가? 아니면 대한민국의 수치인가? 국제스포츠무대에서 대한민국과 같이 똑같은 이유로 자신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을 모두 제손으로 죽여버린것은 한나라도 없다.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떤 영문인가?? 김운용을 보기로 하자.평창올림픽주최실패가 그의 작간이라는 헛소문이 나돌자 일부국회의원들이 나서서 그를 맹비난했다,그때 정권을 잡은 좌파정치인들은 마치도 기회라도 기다렸다는듯.그리고 사전에 전략도 없이 김운용위원이 국제IOC부회장에 당선되는것하고 평창올림픽주최를 대립각으로 만들어놓은것. 사실 당시 평창은 첫번재 동기올림픽주최를 할때 별로 승산이 없었다.그러므로 어찌보면 김운용위원의 재차 부회장으로의 당선은 한국의 국익에 더 유리한 것이라고 볼수가 있다. 그러나 지혜가 없이 좌파정권은 김운용과 평창동기올림픽을 대랍되게 만들어두는데로 끌고나갔다.평창올림픽이 끝나자 일부국회의원들의 김운용부위원장에 대한 질책을 묵과하고 김운용먼지털기라도 하는듯 이것저것 누명을 들씌워서 감옥에까지 가두는 국제웃음거리를 만들어냈다. 뒤구멍이 가려웠던지 김운용이 일단 입을 열면 국제IOC에 대한 엄중한 충격과 자신에 대한 걱정에 앞서서 자케 로크위원장까지도부랴부랴 비밀리에 한국까지 찾아오게 되엿다는것.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스포츠무대에서 활동하던 모든 IOC위원들 모두 남들과의 전쟁에서 쓰러진것이 아니라 자기 집식구들의 무참한 발길에 쓰러졌다.그러하기에 지금 한국은  국제 스포츠무대에서 비리와 부패와 제집사람죽이는 대명사로 전락되엿다는 현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형상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대한민국의 비애이다.좌파들 10년 그들은 과거정권인물 타도에만 열을 올리다보니 무엇이 한국의 국익인지도 모르고 발광햇다.김운용위원이 나떨어지자마자 태권도마저도 올림픽에서 나떨어질 위험에 처했다.몇년전 간신히 위기를 넘겼지만 다음에는 아직도 위기에 서있다는것이다. 어찌보면 좌파를 탓한다기보다 국익도 없이 그저 물고늘어지고 반도소국의 울타리안에서 닭싸움하는 근성이 또한 한민족의 마음을 아프게 할뿐이다. 아직도 일부 그리도 위대하다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김운용, 박용성, 이건희 등이 모두 부패해서 그렇다는둥, 그러면 다른나라 IOC위원들은 다 깨끗하다는 말인가?? 아무런 국가이익관념도 없는 이념으로 가득차 맨날 허위적인 민주 자유만 부르짖던 좌파시절 한물건너갔다. 새정부는 어떻게 할것인가?? 대단하게 위대하다는 일부 대한민국국민들 아무리 중국공산당을 욕하고 어쩌고 해도 나라이익을 지키는 데는 대한민국이 중국의 발뒤축에도 못간다는 사실을 명기하기 바란다. 중국이 베이징올림픽개막식에서도 한국을 우롱했다고 울분을 토하는 대한민국국민들이 많지만, 그들은 중국은 이미 베이징올림픽을 통해서 또 한명의 중국의 우짜이청이라고 부르는 관리를 국제 IOC부회장이라는 높은 자리에까지 올려놓았다는것이다. 다시말해서 중국은 제노릇은 다 했다는것.그럼 또 다시 말해서 중국인들과 외국인 IOC위원들은 다 깨끗하고 한국대표들만 부패했단 말인가?? 대한민국의 비애!! 오늘도 그런걸 인식하지 못하고 아직도 어린애들 정치싸움하는 걸 보노라니 코웃음이 나온다.임진왜란 전에도 두당파로 갈라져 싸우더니만 지금까지도 제나라 대표하는 당대의 이순신같은 나라대표하는 인물들은 모두 죽여버릴타산으로. 그런데 물어봅시다.자기나라 대표다죽여버리면 이후에는 누구가 나라대표한답니까?? 대한민국의비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