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해외순방길 가족여행 절대 문제 없다

민주당 우 대변인은 “정상외교를 위해 국민의 세금으로 특별기의 비용을 대는 것이지, 가족의 해외여행을 위해 국민이 세금을 부담하는 것이 아니다”며 “ 정상외교를 한다면서 대통령 특별기를 ‘가족여행 특별기’로 이용한 것에 대해선 국민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의 사과도 요구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김대변인은 “정상외교에서 대통령의 가족 동반은 국제적 관례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며, 이번엔 인도 측에서 비공식적으로 가족 동반을 요청했다”며 “동행한 가족의 경비는 자비로 부담토록 돼 있고, 2008년 페루 방문 때도 자비로 부담했다”고 밝혔다. “사실 확인 없이 정치공세를 편 데 대해 사과하라”고 역공했다. 정치인들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가? 우대변인은 대통령 해외순방을 어떻게 해외여행으로 표현하는지..  이런일로 가족을 초청한 인도 대통령 입장을 곤란하게 만들고 국가위신을 깍아 내리는 한심한 정치인들들이 있다. 야당에서 이렇게까지 치사한 방법으로 해외순방중인 대통령에 대해 6.2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거 정치공세인가? 이렇게 트집잡을 시간들 있으면 국회에서 국민과 국가발전을 위한  국정현안이나 챙겨보심이 어떠신지요. 국회의원들 은 업무 연수랍치고 국비들여서 해외여행 많이 가더만  그럼 그 경비도 자비로 가셔야되지 않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