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아무나 하는 자리 아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직마져 사실상

도중에 박탈당하고 게다가 비서관과 그가족을 해

외로 도피시켜 범인 은익죄까지 저지른 인물이

대통령후보가 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비록 사면을 받았다해도 도덕성기준에서 통과

될수없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인물을 대통령후보로

선출한다면 본선에서 실패한다는것은 明若觀火한

일이다.

이럴때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도덕성이 상실된

그야말로 진정한 선진 민주주의를 발전시킬수 없

다는 후진성도 세계 방에 선포하는것이나 다름

없다.

도저히 그럴수는 없다.

국민들은 생각을 가다듬어야한다.

대통령은 아무나 할수있는 자리가 아니다.

높은 도덕성과 인격,폭넓은 교양과 지식,특히

뭐니뭐니해도 인정이 많고 德이 있어야한다.

21C 국제화시대에 맞는 어학실력을 갖춰야 하고

사심이 없어야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조화롭게 국민을 화합

할수있도록해서 국가발전에 국민들의 저력을 폭발

적으로 이끌어낼수있는 魔力이 있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통령이 갖춰야할 엄

격한 도덕 기준에 들어 맞아야하는것이다.

아무리 이전에 비록 서울이라는 큰 자치단체장을

수행 했다해도 대통령자리만은 허용될수없다는

판단이다.

사실상 지지난 자치단체장 선거때도그 흉한 전과

가 있었다는것을 챙겼다면 서울시장 공천을 줘서

도 안되는것이다.

한나라당이나 국민들이나 모두 엄청난 실수를 저

지른것이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이미 자치단체장을 지냈으니

다 도덕적인 검증을 받은것이나 다름없다는 주장

은 궤변에 불과한것이다.

엄청난 대권을 갖고있는 대통령자리는 자치단체장

수십개를 더해도 대권과 비교를 할수없다.

만약에 그런 파렴치한 전과가있는 인물을 대선후

보로 내세운다면 나라의 준법정신은 크게 훼손되

고 법치국가의 근간이 흔들리게 방조하는것이다

이래서는 국민들의 체면도 서지않을것이다.

해외에 거주하고있는 교민들도 떴떴하지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도덕 불감증에 걸린 인간임을

스스로 인정하는것이다.

절도있는 국민임을 밝히는 계기가 되어야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전시장은 미국 교포 변

호사 에리카 킴과 그의 동생 김경준과의 얽힌 100

억대의 투자사건 사연만봐도 도저히 대선후보가

되기에는 너무 부끄럽다.

이외에도 국민들에게 그 진상을 밝힐 내용은 병역

면제 사유다.

지금처럼 본인의 일방적인 변명으로는 의혹은 풀

리지 않는다.

60년대 결핵을 앓고있었다면 그 치료 과정과

병역 면제후 두세달안에 회사에 들어가고 이어서

곧바로 현대건설에 입사한 전후 과정을 소상히 밝

혀야하고 지금이라도 객관적으로 검증할수있도록

X-RAY 사진을 판독해서 흔적을 검증받아야한다.

이러한 과정은 누구보다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

서야하는것이다.

결핵을 앓았다면 지금도 흔적이 나타난다고 한다.

笑而不答으로 넘길 사정이 아니다.

그것은 국민을 무시하는것이다.

대통령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도덕성을 확보

하는것이 첫째 관문이다.

대통령의 도덕성기준은 엄격해야하고 그래서 대통

령은 아무나 할수없는 자리다.

전과가 있는 인물은 대통령이 될수없다는것은 불

문가지다.

더욱이 범인 은익죄를 저지른 사람은 대통령 후보

가될수없다.

아니 대통령에 당선될수가 없다.

선진국 어느나라에가서도 이런 몰상식한 현상은

찾아볼수없다.

금권선거로 선거법을 위반하고 범인 은익죄

까지 저질러놓고 일생의 가장 큰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다고 말하면 그대로 통과될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