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충청권 방문, 세종시 수정안 열린다!!!

세종시, 원안보다 더 충청민과 세종시민들을 만족시킬만한 수정안을 들고 대통령이 드디어 충청권 방문에 나선다. 설명절을 앞두고 대통령이 직접 민심을 듣기 위해 나서는 이번 충청권 방문에서 대통령과 충청민이 직접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좋은 결론도출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역시 대통령은 대통령이다. 일반 야당의 정치인들은 당장 눈 앞의 지자체 선거에 세종시를 이휴화 하여 재미 좀 보려는 수작을 부리는 반면, 국가의 지도자인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정책이 정쟁 소재가 되어서는 안된다’ 고 언급하였다. 국가 지도자로서 당연한 발언을 한 것이지만, 이 발언을 계기로 또 한 번 야당들은 대통령에 대한 비방을 할 것이다. 그것도 극심하게..   하여간 이번 대통령의 설 연휴 전 충청권 방문은 민감한 현안을 둘러싸고 뒷전에서만 논의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통합하려는 대통령의 의지에 기인한 것으로, 야당은 국민의 지지를 상실한 명분없는 반대투쟁을 중단하고 여야가 합심하여 세종시 발전방안에 대한 국익 차원의 합의를 이루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깟 선거에 이슈로 이용하지 못하면 좀 어떻나? 국민 좀 볼모로 삼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