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주거안정 발언은 현실이 된다.

올 한해 정책최고의 목표가 바로 국민들의 주거안정에 두고 있다.

그 만큼 이제 더 이상 국민들의 주거불안정을 방치해두면 안된다는 국민들의 외침이 정식으로 대통령과 정치권에 접수되었다고 보면 된다.

일단 문제가 부각되고 폐해가 나타난 것은 언젠가는 문제의 해답이 나오고 해결이 될 것이며 그런 기조의 최 일선에 정책의 방향과 정책의 효과가 있다.

이미 여러가지 정책들이 순서에 따라서 효과를 내기 시작하는 현 시점에
아무리 버티기 해 본들 이미 시행에 들어가는 정책효과를 투기꾼들이 막아 내지는 못 할 것은 자명하다.

결국은 대부분의 투기꾼들이 백기들고 항복? 하는 날이 멀지 않았다?
이제 원가분양의 기틀이 점점 마련되어가고 있는 현실을 보면 국민들의 주거안정을 투기대상으로 삼아서 일확천금을 손에 쥐던 시대는 이미 물 건너가고 있는 중이다.

지금 대 부분의 노동자들이 월봉 평균 180만원 이라는 사실은 현재의 주거에 얼마나 많은 투기거품이 있는 것인지 ? 지표로 말 하는 진실이다.

일시적인 환상에 젖은 투기태풍이 몰아친 토대가 되었던 비리부패정치인들! 비리부패공직자들! 비리부패건설사들! 사기수준의 중개업자들! 제집 값 올리기에 담합으로 양심을 팔아 먹은 일부 입주민들! 아직도 한 몫 손에 쥐고자 호시탐참 기회를 노리는 악질투기꾼들! 등등 국민들의 주거안정에 치명적 독소로 작용하는 모든 주체들에게 철퇴를 내리는 비리척결과 주거환경에 따른 직접세금의 제도적 보완책이 서로 상승작용을 하게 되면 주거의 안정은 저절로 되는 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고 방치 할 때에나 위에 언급한 악질들에게 많은 부가 돌아 갔지만 이제 제대로 된 정책이 자리를 잡으면 투기가 바로 세금창구가 되는 엄청난 불이익을 당하게 될 것이다.

즉 그 동안 많이 가지기 위하여 투기한 주택이 바로 세금 창구가 되어 그 동안의 투기차단과 동시에 부당한 이익의 환수를 통하여 알게 모르게 착취를 당한 평균벌이 180만원의 성실한 근로자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 가는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이다.

대통령의 정초발언은 곧 현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