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국정지지도 상승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의 여론조사에서 집권 2년(2.25)을 앞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지난 18일 전국의 성인남녀 4천762명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를 실시해 21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최근 국정운영에 대해 응답자의 49.2%가 긍정평가를 내렸다. 이는 지난 9일 여연 조사 때의 47.6%에 비해 1.6%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부정평가는 같은 기간 46.7%에서 46.2%로 0.5% 포인트 감소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잘 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