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공약에 재산기부를 공표한 지 1년 7개월만에 그 약속을 지켜 대다수의 재산인 331억원이상을 사회에 전격 기부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은 발표에서 청소년 장학과 복지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될 것이라고 언명했다. 대통령의 재산기부는 가난때문에 고생하면서도 아들을 바르게 키워준 어머니와 존경하는 국민과의 약속이며 가정형편 탓에 고교와 대학진학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개인사와도 관련이 있다. 그런데 이 대통령의 이 애국헌정을 비판적으로 정략적 속셈이니 정치적 계산이니 하고 망발을 터뜨리는 요염한 무리들이 있다. 다른 것을 모두 그만 두고라도 그 자들에게 한 가지만 물어 보고 싶다. 그네들이 한다는 민주주의는 누구를 위한 정치이고 지난 정권의 권력자들이 횡령한 돈은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원래 깍쟁이가 배려에 대한 소리를 더 웨치고 다닌다. 국민을 위해 단 한 푼도 헌납하지 않는 인간들이 국민을 유린하고 값없는 정치적 희생물로 거리로 내몰고 있으니 참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권력추종을 위한 파쟁이라 아니 볼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인간추물들 때문에 국민의 도덕성이 어지러워지고 윤리가 파괴되고 있다. 진정어린 애국에 감사해 할 줄 모르고 소리를 잘치고 뒤에서 국민자산 오려먹는 무리위해 거리에서 피흘리는 국민이 있으니 참으로 안타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