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을 보는 홍콩사람들의 시각

같은 중국이라도 시각이 이렇게 다르다. 그들은 인정 할 건 인정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너무나 많이 비교 되지 않는가?누가? – 에이, 알면서 왜그래~~^-^

중국의 일부 언론은 열풍과 관련해, “한류 인기의 본질은 한국 드라마와 문화의 우수성”이라며 중국의 국수주의적 태도를 비판하는 보도를 싣고 있다.

홍콩의 시사주간지 아주주간(亞洲週刊)은 16일 ‘신(新)한류 대 반(反)한류’ 기사를 표지에 실어 “한국이 내건 문화입국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중국은 반 한류를 초월,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저장성 청년연구회 주임 왕후이도 “일부 드라마 제작자들이 한류를 공격하고 있지만 이는 단견이고 중국의 조급한 심리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랴오닝 문학원 작가 장훙제도 “젊은이들은 한국 드라마를 보고 난 뒤에는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드라마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동양의 문화전통, 건강과 자연을 밑바탕으로 깔고 남녀, 가족, 친구간의 사랑을 주제로 과장하지 않고, 억지부리지 않고, 크게 소리지르지 않는 표현방식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좀 솔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