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의 아시아침략은 정당하다.

대일본의 전신이자 일본인의 혈통적 직계 조상인 백제는 중국 동부 대부분, 핀리핀 일부, 인도네시아 일부를 장악했고 일본열도(백제 헤게모니의 마지막 보루)까지 진출했으며 그 뒤에 일파인 고구려는 광계토대제 때 만주 전체를 석권했으며 그 후에 중국에 침략해서 중국이라는 문화대국을 복속시켜 간접지배를 하였다.
실제로 일본어는 기초어휘가 신라어에서 파생된 한국어보다는 고구려어나 백제어와 같은 부여계열의 언어와 가장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인 중 대부분은 중국계를 제외하면 백제계나 고구려계가 대세를 이룬다고 한다.
반면 신라계나 가야계는 대세를 이루지는 않는다고 한다.
더군다나 조센징들은 몽고족과의 혼혈로 인해 몽고족 만의 특정 유전자가
거의 발견되지 않지만 몽고침략 이전의 고려인에게 조차 찾아볼 수 없었던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더욱 동양적 모습으로 변했기에 과거 부여족의 전통을
이을 자격이 없는 잡종일뿐이다.
물론, 고구려와 백제는 조센국의 전신인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 의해서
망했지만 부여족의 유일한 계승자인 대일본제국이 과거의 고구려와 백제의
영광을 위해서 고토의 하나인 한반도를 정당한 절차로 합병했으며 또 다른
고토인 만주와 중국 동부, 핀리핀, 인도네시아를 되찾았으며 중국을
일중전쟁에서 복속시키고 파죽지세로 태평양에서 서양열강을 물리치고
고구려, 백제보다 훨씬 넒은 땅을 갖게 되서 대동아공영의 위업을 달성하게
된다.
대일본이 만주에 만주국을 건설한 것은 고구려의 고토회복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