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저는 전주에사는 한주부입니다
너무답답하기도하고 억울하기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도와주십시요
다른사람들에겐 아무일도아닌것이 저에겐 죽는냐 사느냐하는길에 잇습니다
그런니까 5년전 아버님께서 박씨문중에게 땅을 사기위해 박씨문중 땅을 담보로잡고 그땅을 샀습니다 돈이 없는관계로 사려고하는땅을 담보로잡고 말입니다
같이살던 형님이 대출한 빛을 갚기로하고 샀지만 형님내외분들도 1년만 갚다가 사정이 생겨서 나갈수밖에 없게돼었 지요
저희는 따로살앗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써지도 않았었지요 저도 힘들게 살고잇었기 때문이죠
형님이 나가게 돼어 저희가 이집에 들어와살기로맘먹고 부모님과같이 살았습니다
들어오던해 집을 대출한돈을 갚고만 잇는줄알았던저는 황당했지요 거의 5개월만 그것도 이자만납부하고 곧 압루에 경매까지이르기 직전이었지요 부랴부랴 그빛을 갚고아버지앞으로 돼어있던 담보대출건을 제가 채무를 떠않고 증여를 받았답니다 그러나 정말 날벼락같은일이 일어났어요빛을 잘갚고 있는와중에 1년이 조금 넘어서 아버님의 빛이 농협에 잇다고 농협에서 제앞으로 증여받은 땅을 사해행위라는 법을 이용해 다시 넘겨주라고 하더군요 정말 앞이 캄캄했습니다
빛을 떠안고 증여받은땅이고 어렵게 그빛을 갚고잇는데 다시돌려주라니요
집이 압류에 이르기까지도 아무런행돋도 취하지않다가이제와서 아버님 빛을 명목으로 넘겨주라니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그렇지않고 1년전에만증여받기전에만 압류라도 했더라면 저희는 이집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이렇게 돈한푼없이 걱정만 하고있지는 않을거 아닙니까 지금은 집에 대한 대출을 갚느라 돈한푼없는 상황입니다
법으로했지만 법에서는 돌려주어야만 한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항소를 해놓았습니다
법무부 장관님 도와주세요
정말 저희같이 없이사는사람들은 어떻게 살라는 말입니까 돈잇으면 무슨걱정이
있겠습니까국민은행에 대출한돈 3천만원과 아버님께서 농협에 대출한돈 이자빼고 본자만 2천5백만원거의 합치면 6~7천만원이 & #46093;니다그걸 어떻게 하라는건지 논협에 가서 사정도 해보앗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2천만원을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돈이 있었으면 벌써 집대출한돈 갚고 농협빛도 갚는다고 했겠지요
하지만한달에 70만원정도 버는 제가 무얼하겟습니까정말 막막합니다
국빈변호사님을 선임해보려고 햇지만답보잡힌땅도 재산이라며 무료변호는 안& #46080;다고 하더군요정말 빛도 재산이라고는 하지만빛을 떠않고 증여를 받았는데도 그게 사해행위라면 어떻게 하라는건지저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예외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나다 저도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배운게 없어서 잘은 모루지만 무엇이 나쁘행동이고 무엇이 좋은행동인지는 알고 있습니다장관님 저같은 사람들 을 도와 주십시요한줄기 빛과 희망이 돼어 주십시요그러리라 믿고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