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입니다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주 전 서울남부지검장)가 중심이 되어 친북인사 명단을 작성한다고 한다.


현재 5,000여명의 인사를 대상으로 심사 끝에 내년 최종 100여명을 선정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는데 종북 또는 반국가  성향이 짙은 인물로서 생존해 있거나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물 위주로 범위를 압축했다니 타당한 기준이다.


주지하다시피 자칭 진보라 칭하는 이들의 면면이 사실 친북, 김정일 찬양파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의 교묘한 언변으로 국민 대다수는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어떤 이들은 오히려 이들이 핍박받는 선량한 사람들로 인식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존재들이 근대사 이후 친북좌파 때문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가당찮게도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이후 종북좌파인사들의 행태는 목불인견이다.


과거 이들의 반국가적인, 친북, 김정일 찬양 발언과 행적을 소상히 밝혀주는 자료가 첨부된 인명사전이 편찬되어 진다면 국민들은 진정 이 나라에 害가 되는 존재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 했다.


친북인명사전을 통해 과연 누구 때문에 이 나라가 요즘 이렇게 어지러우며 누가 이 나라를 위해 기여해 왔는지 증명해야 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