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종 다문화로 꽃피운 새문명”

시냇물 모여서 강을 이루고또 그 강들이 만나서 바다가되고…바다가 되고나면 그 줄기가 다 달랏더라도결국 온갖것이 합처진 “하나”가 된다라고…이처럼그 온갖 줄기의 것들이 다 합처저서…어떤 큰것이 이뤄지듯…이 세계 또한  매개나라  매개민족  매개인종들이 모두 다 합처저서..언젠가는언젠가는… 찬란하고 거대한  신문명이 이룩되겠지…그때쯤가서는인간들이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되겠지…지금 처럼은 원시적이지는 않을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