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통합 기본법은 인종차별 법이다.

 지금 국회의원 전 병헌이가 왜 조용한지 아십니까?  벌써 이 사람은 다문화 통합 기본법 안에 인종차별 법에 해당하는 내용의 입법을 이 법안에 넣었기 때문에 더 이상 떠들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문화 통합 기본법 안에 모든 인종차별 법이 녹아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장차 이 땅에서 자라 훌륭한 의사 , 판 검사 , 엔지니어 , 정치인이 될 아이들이 이제는 이들 다문화 외국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과 경쟁하는 무시무시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 자녀와 자식들의 교육기회를 박탈 당하는 다문화 기본법.다문화 자녀들과의 교육경쟁에서 밀려난 우리 학생들은 지금 갖으면 서울대에 진학해서 훌륭한 사회인이 될 수가 있는데 미래의 아이들은 다문화 기본법과 입학사정관 제도의 덧에 걸려 서울대에 들어갈 충분한 실력을 가지고 있어도 떨어지고 다문화 아이들이 서울대에 합격하는 불행을 가져오는 제도 입니다. 일명  강남 10%라는  말이 이때부터 생깁니다.이 말은 강남 10%는 다문화 통합법 이후 부터는 의무적으로 서울대에 떨어지개 된다는 말입니다. 앞전에 지리산 고등학교의 잠비아 학생이 지리산고에 입학하고 이번에 서울대 농대에 합격했다고 각종 미디어에서 떠들썩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 뒷면을 보면 정말 마음 한곳이 씁쓸합니다.. 가장 어려운 가정 환경에 있는 아이들만 다닌다는 지리산고에 생활이 어려운 한국학생은 탈락 시키고 아프리카 학생  3명을 입학시키는 다문화 통합 지리산고등학교. 가장 들어가기 힘들다는 그래서 고3 내내 3 -4 시간 밖에 잠을 자지 않고 공부에 온 힘을 다해 서울대 농대에 입학 원서를 썼다가 낙방한 불쌍한 서울대 낙방학생  1인 . 잠비아 학생은 한국말도 못해도 당당히 서울대 농대에 합격 그리고 졸업때까지 모두 꽁짜 ,  이것은 바로 다문화 기본법이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가하겠다는 좋은 예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누가  박근혜를 다문화에 올인하도록  그렇게 만들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단체의 정체는 대체 누구인지 ? 국민  99%가 반대하는 인종차별 법을  36인의 국회의원들은 무슨 배짱으로 이 법을 입법 시키려고 하려는가. 나는 삼일운동때  33인의 대한민국 대표들이 국민들을 선동해서 무수히 많은 서민들을 일본 경찰에게 죽임을 당하고 고문을 당했는데도,  정작 이들 33인중 몇명 빼고는 나중에 일본에 알랑방구 꼈다는, 자기들의 안전을 보호 받기를 원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늘날 다문화 통합 기본법은 대다수 서민들을 외국인들과 치고 박고 싸우던지 말던지 알아서 죽던지 말던지 우리 귀족 정치인들은 손가락으로 까딱 까딱 하면서 돈만 긁어 모으고 고급 사교 클럽에 모이는 그런 귀족적 법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래 우리 자녀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다문화 기본 통합법은 반드시 폐기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