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정책을 위해서 참여정부가 저지른 짖꺼리 *

우리나라에 외국인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기가 지난 5년 바로 참여정권 때입니다.*외국인 늘어난 주 원인을 크게 몇가지 살펴 보면*1. 외국인 노동자 — 매년 10만이 넘는 단순노동 외국인 인력을 데려오고 있습니다.2. 동포방문 취업제 — 조선족 들 물밀듯 들어왔죠.서민들이 조선족과 일자리 경쟁 할정도니 말 다한겁니다.3. 외국인 유학생 — 정말 문제 많습니다. 양적으로 외국인 유학생 많아지면 모합니까. 질적으로도 받쳐주는지 의문인데요.대부분이 중국인 유학생 . 또 문제는 유학을 가장해 돈벌이하는 유학생들도 있다는것4. 불법체류자 — 2003년 불법체류자를 전면 합법화 실시하기도한 대한민국. 이민국가들도 엄두도 못내는 일을 벌인 대한민국 . 5. 국제결혼 — 국제결혼에 지자체가 나서고. 몇몇 지자체에서는 아예 조례로 못박은곳이 있질않나 국제결혼하는데 지자체가 지원하고 업체가 낀 국제결혼은 상대국서 불법인거 아시는지요. 국제결혼 대상국가로 많이들 하는 베트남 캄보디아 등등…불법 입니다.6. 쉬운 국적취득 — 매년 1만 이상이 한국으로 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제결혼 귀화 취득은 2년만에 자격 일반 귀화자는 5년살고 필기시험 60점 2009년1월부터는 200시간 교육으로 필기시험을 대체할수있는것은 국적 취득이 너무나 쉽습니다. 대체 이렇게 국적 쉽게 취득할수있는 나라 한국 외에 있습니까?제대로된 검증 절차 라고보기 힘들지 않나요. 7. 허술한 출입국 심사 —- 불법체류자가 강제추방당하고도 다시와서는 염산 뿌리고 다니고 말 다한거죠. 이래서 외국인 지문날인 실시되야 합니다. 불법체류자중 40퍼센트 이상이 단기비자 관광비자라는것은 시사하는바가 크죠.불법체류 비율이 높은 국가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8. 제주도 무비자 대상국 확대 정책 — 스스로 문제를 만드는거에요 이런건 .이미 우려했던것이죠. 이탈해서 육지로 오려는 외국인들 발생할수밖에 없죠 9. 무자격 외국인 영어강사 문제 — 이건 모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죠. 전부 면면을 보세요. 외국인 늘어날수 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결코 자연스러운 시대적 흐름이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국민들하고 충분한 합의나 여론 형성 이해없이 외국인 100 만 이다 .외국인이 많아졌으니 이들과 더불어 살수밖에없다. 이제는 다민족 다문화다 식은 국민의 선택이 아닌 강요 아닌가요. 순 억지 입니다.이건 결코 시대적 흐름 자연스러운게 아닐뿐더러 국민의 합의와 공감대없이 인식개선식은 잘못된 겁니다.국민이 원해서 다민족 다문화가 되는게 아니죠.언론들 보면 이것에 대해서 솔직하게 국민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하려는 태도보다는 순전히 인식 개선식 보도가 다수입니다. 기가막힌것은 엽기적인 외국인 범죄 흉악 무도한 외국인 범죄 기사는 그 잔혹성으로 볼때 충분히 이슈화되고도 남을 사안인데도 이것대해서 언론이나 사회적으로 외면 하고 있다라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라는겁니다.특히 양주 여중생 살해사건 현장검증때 메이져 언론이 단 한군데도 없었다라고 하는것은 시사 하는 바가 큽니다. 다른나라 같았으면 헬기뜨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연일 계속 되고도 남았을껄요.그때 분위기 언론들 반응 면밀히 살펴 보신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다수가 단순노동 외국인 노동자 . 불법체류자 인걸 감안하면 대한민국 다민족 다문화의 수준이 보입니다.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다인종식 대한민국 다민족 다문화 에 대해서 단호히 반대합니다. 피를 토할만큼 분한 심정 입니다. 국민에게 다민족 다문화를 이해시켜려고 인식개선. 계몽하듯이 다가설것이 아니라.이문제를 국민이 선택할수있게 공론화되서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이고 이것이 사회적 합의 입니다. 근데 현상황보면 이런 지극히 상식적인것이 너무나도 빈약하고 국민에게 선택권 보다는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긍정 공론화식이니 잘못되었다는 겁니다.국민이 선택할수 있게 국민과 깊은 대화가 필요하고 국민이 다민족 다문화를 원하지 않으면 폐기 되야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