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말하면서 왜 외국인마을같은 건 언급을 안 할까?

다문화에 관한 문제는 실지로 언론에서 떠드는 외국처녀들이 시집 온 다문화 가정이 아니라 외국인노동자가 이주노동자로 변신되어 모여있는 외국인마을같은게 진짜 문제다. 하지만 언론에선 다문화 가정과 그들의 자녀들을 보여주며 차별을 부각시켜 다문화의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 언론에선 외국인 마을의 다문화축제에 관해서만 잠시 언급만 하지 여기에 관해 언론 노출되는걸 아에 원천적으로 막는다는게 느껴진다. 다문화가정을 앞세워 미화하여 실제 현실을 왜곡하여 국민들의 눈을 막는 사이 외국인 마을이라던 지 짱개 타운이라던지 세워지는 건 시간문제다. 아니 벌써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