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다인종 반대는 쇄국정책이 아닙니다.

다문화 다인종 반대는 쇄국정책이 아닙니다.노동시장개방 으로인한 수많은불법체류자 양산으로 불체자 추방운동은 쇄국정책이 아닙니다.현제 우리나라에 개방이 않된 분야가 있습니까?금융시장.교육시장,노동시장,농축산업분야 전부개방되있지 않습니까?한국이 쇄국정책 하고있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현재 너무 과도하게 개방하여 외국자본에 한국경제가 몸살을 앓고있지 않습니까.아이엠에프 시절 국내 알짜기업들 은행들 전부 외국자본에 넘어 간거 아시지 않습니까.근데 노동시장 개방으로 인한 병페가 서서히 나오고 사회문제가 되가고 있습니다.불체자 양산이 그문제 이죠.더군다나 불체자범죄 문제가 사회적 문제가 되가고 국내인 실업률이 날로 증가 하는상황에서마냥 손놓구 있을수만은 없지않겠 습니까?언제까지 다문화가 대세이고 다인종이 대세인양 그냥 넘어가야 하겠습니까?불체자 한국에 완전히 정착할려고 한국사람과 결혼 하는것을 당연시 하고그렇게 가정을 이루어서 국적취득후 행복할거라고 생각 하시나요?물론 행복하게 사시는분들도 있겠죠.그렇지만 현재 그렇게 불체자랑 결혼해서 이혼하는 분이 부지기수라 합니다.특히 서남아시아 파키스탄 방글라대시 같은 무슬림 남성들은 한국에서 무조건 한국여자랑 결혼후 한국국적 취득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고 합니다.그래서 한국여자 애가 딸리건 나이가 많건 가리지 않고 구애 해서 결혼한다고 하는데.이게 정상적인 축복해야할 결혼은 아니죠.이런게 다문화는 아니지요.한국에 시집오는 수많은 외국여성들 정말 사랑으로 결혼 하는건 아니지요.이렇게 인위적인 다문화가 과연 한국에서 어떤 사회적 파장과 나중에는국민통합 남북통일에 대한 문제점은 진지하게 공론화 된적 있지도 않더군요.이제좀 자중좀 햇으면 합니다.정말 값싼노동인력이 필요하면 남북 긴장 완화해서 북한을 중국처럼 경제 개방화 할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그리고 북한에 노동집약적 산업을 육성 시키면 금상첨화 겠지요.북한의 값싼 노동인력 얼마나 많습니까.이제좀 다문화 다인종 정책 뿐만 아니라 외국인노동자 특히 불체자 정책은인권이라는 이름하에 옹호만 하지말고 냉정히 생각해야할 시기라고 봅니다.절대 다문화 다인종에 반대 하는게 쇄국이라고 생각 하지 말앗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