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찬양자(양숙)과 대한민국국민들은 보시오

양숙아 요즘 베트남 참전용사를 아직도 물어뜯고 잇니? 나참 내주위 할아부지들에게 물어봤다 그렇게 강간했냐고  강간?  웃기시네  베트콩들에게 수많은 친구들과 동지들을 잃었다고 하시던데?  그놈의 돈때문에 가장 낮은 임금을 받고 죽도록 싸웠댄다  피같은 돈가지고  부모님 소사주신다고 자기친구가 죽어나가는 그 전쟁터에 나갔단 말이다 떡녀야   하루에도 수십명의 전우들이 죽어나가는 그 전쟁터에서 강간?  그래 아예 없을순 없었지  근데 그건아냐 ? 그분들은 남의 땅을 침략한게 아니다  사상으로도 우리나라 의 큰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자기 조카에게 초코렛 과자 그리고 동생 대학보내고 학교 보낼려고 그리고 부모님에게 밭이나 땅이나 더 사드려서 효도하려고 그놈의 지겨운 가난 그것때문에 참전용사들은 그곳으로 갔다 니년이 그심정을 알기나 하냐 미국한테는 왜 그책임을 안전가하는데?  육이오떄 그들은 자기 태평양 방어선때문에 우리민족을 갈라놓고 소련 미군은 우리나라와서 강간 살인 약탈은 서슴치 않게 하고 임신한 여자 집단 성폭행하고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우리나라 좀돕는 체하다가 자기네 몇년 배부르자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들을 비참하게 만들었단말이다 미국이 도와주었다고 그럼 우리가 미국에 해준건무엇인줄아니? 2차대전끝나고 미국은 불황이 오기 시작했다. 그들은 김일성을 전쟁에 유도하기위해 애치슨선언을 발표해서 그들의 의도대로 전쟁은 일어났고 결국 미국의 경기활성화를 이루게되었다. 근데 우리가 베트남에 간건 우리경기활성화가 아니라 우리나라이득이 아니라 서민들의 조그마한 소원을 품고 간거다 근데 니년이 감히 그걸 강간취급하며 무시해? 이런 때려죽일년 니년에 이렇게 컴터질하는것도 그분들 덕택인줄알아야지?  니년같이 개념없는 인간들이 청년들이 수두룩하다 이문제는 니년 정신상태도 문제지만 이나라를 이끌 청년들이 그모양인게 문제다 자기만 알고 국가는 모르는체하고 이기적이고 나만 잘살면 된다 하며 민족을 모르며 오히려 그분들의 고마움을 모르는 작자들이 수두룩하다 솔직히 말해서 서남아가서 해외나가면서 그피땀을 흘려서 번 노동자분들 월남전가서 번 그달러덕에 그돈으로 산업기반을 일으키신 수많은 노동자들의 피땀덕에 이러한 편안한 생활을 할수 있다는걸 느끼고 울부짖고 그러하는 이가 얼마나 있냐는 말이다.다문화에 대해서는 더이상 하기도 싫다 아니 그건 나라를 말아먹는게 분명하고 이미 세계는 극우로 들어섰다  독일에서는 극우파가 득세하고 프랑스에서는 극우파가 정권을 잡았다. 우릭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나라 본디부터 잡종만 있던 미국을 제외하고 민족적 개념이 있던 나라는 죄다 극우로 돌아섯다. 그걸보고도 모르나?  양숙이만 탓할것도아니다 이글을 읽고계신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자기는 그분들의 고마움을 모르고있지는 않나  내 자신도 부끄럽다.  조상들께 부끄럽고 죄송스럽다.  그분들은 고생하셔서 우리 후손들을 위해 행복한 나라를 물려주기위해 애썼는데 정작 개념없는 청년들이 후손들에게 행복한나라를 물려주지못할 망정 오히려 나라를 망하게 아니 나라보다도 더무서운 민족을 멸망시킬려고 하는 짓껄이를 펼치고 있지는 않나?  아니 그것자체로도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아예 무관심하고 이기적인 자들로 가득찬 이 대한민국  앞날이 걱정된다. 비록 정통성이 없긴해도 내가 자란나라이기에 함부로 버릴수 없지 않나? 한번 다들 생각해보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