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라는 말은 동북공정의 일부입니다.

“다문화”라는 단어는 중공이 동북공정을 하면서 생겨난 말입니다.결국 주변 민족들을 날로 먹으려는 사기꾼 짱꼴라들이 만들어낸 말입니다. 다문화를 막아야 중공 도적 사기꾼들의 동북공정을 막을 수 있습니다.저번 주에 방영한 KBS 역사스페셜을 꼭 보기를 권장합니다.거기에 짱꼴라들이 동북공정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하는 과정이 잠깐 나와있습니다. 동북공정 참으로 무능력한 종자들이 힘과 능력으로는 않되니,날로 먹으려고 사기치는 꼴이지요.  하지만 이것 마저도 들통나게 되어,남은 것은 그 무능력한 종자들 추방되고 고립되는 것만 남았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그 무능력한 자들한테 충분히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하지만, 번번히 그들은 그것을 배신으로 갚았습니다. 이제 무능력만 하면서 반역만 하는 짱꼴라들을 추방해야 한다는 것을 역사는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