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각도에서 이스라엘 사태를 본다면…

예를 들어서 자신이 선택의 여지 없이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되겠습니까?  그들에겐 매일 매일이 존재의 근거가 걸린 마지막 싸움입니다.   현실적으로 협상과 그 이행이 가능한 환경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적도 없었구요.  팔레스타니아 교과서엔 이미 이스라엘이 지도상에 없고 학교에선 이스라엘을 협상의 상대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이스라엘에겐 힘의 우위 확립만이 자신들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진정한 속뜻을 말했는데… 이스라엘은 작년 백악관에 이란 핵시설 폭격에 지원을 요청했었습니다.  부시는 바로 불가능하다는 답을 했구요.  그리고 나서 이스라엘은 자체적으로 이란 폭격 가상 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습니다.  그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은 바다에다 대고 미사일 훈련을 실시 했고… 그때 불발 미사일을 숨기려는 포샵이미지로 웃음거리가 됐었죠?   아무튼 이스라엘이 인식하고 있는 긍국적인 적은 이스라엘은 지도상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공식석상에서 말을 하면서 하마스에게 무제한적인 군사적 경제적 지원을 하면서 핵무기까지 준비하고 있는 이란입니다.  그리고 현재 언제든지 구실만 잡히면 전폭기와 공중급유기를 띄울 준비가 되어있다고 봐야죠.  이란이 얼마전 하마스에게 경고를 했었죠?  이집트에서 중재한 휴전안에 사인을 하면 모든 군사적 경제적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하지만 직접적으로는 개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도 이스라엘의 의도를 충분히 알고 있을테니까요.    현실적으로 팔레스타니아가 자신들이 주장하는 고유영토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마찬지지로 힘의 우위를 확립하는거죠.  하지만 현재 중동 국가들의 군사적 정치적 도구로만 이용되고 있는 그들에게 그에 대한 희망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