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럼 여기 있는 사람들이, 기술진들 욕하는 줄 알았어요?

님 말 그대로에요. 도둑놈을 욕하고 있을 뿐입니다.
누가 기술자들 싸잡아 욕하던가요?

자꾸 논점을 이상한데로 끌고 가시네요.

그냥 도둑놈들 욕하고 있습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해결책 해결책 하시는데, 기술자들 월급이 적어서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말이야 말로 억지 아닌가요?

기술자들 1억씩 연봉주면, 그래도 일못해서 짤리는 기술자들에게 기술유출 위험은 없을까요? 자꾸 이런일이 재발 안할건지 물으시는데, 언론이 말한데로, 기술유출을 못하게 막는거야 말로, 진정한 해결책이죠.

기술자들 대우가 좋아지면, 기술유출이 안일어난다는 주장은 이상주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기술자들 돈 다발을 안겨줘도, 그들이 돈이 필요하다면 (연봉 20억 30억씩 안주는한, 돈은 필요합니다. 일못해서 해고당할 수도 있고요) 그런일이 발생할 여지는 전혀 준다고 생각 안되네요.

아니면, 명도리 님께서는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서, 기술자는 절대 짜르면 안되고, 그들이 돈이 필요하다 말하면 회사에서 얼마던간에, 쥐어 주자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기업의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오는 것을 나비효과와 비교한 것은, 어이가 없네요.

나비의 날개짓이, 그 누구도 밝힐 수 없는 경로를 타고, 0에 한없이 가까운 확률이지만, 우연히 무한히 겹치면, 지구 반대편에 태풍을 불러 올 수도 있다는 가설과, 기업의 핵심 기술이 외국으로 유출되어 외국기업과의 경쟁에서 타격을 입어, 수출이 줄어, 많은 하부 업체와 주 기업 밑의 노동자들이 타격을 입는 것과 비교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