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짐이 된다!!!

북한의 김정운의 간부숙청에 반발하여 빨치산출신 고위장성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한다. 권력장악에 들어선 김정운은 우선 간부대열정비에서 노·중·청배합을 파기하고 자기측근의 젊은 장성들을 등용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젊고 새파란 김정운에게 원로급 장성 엘리트들은 친근한 측근이기 보다는 정치에 관여할 수 있고 훈시할 수 있는 시끄러운 존재일 수 있는 것이다. 북한의 변화에 무관할 수 없는 한국의 정치사라고 볼 때 친북좌파들의 반정부운동도 한층 고조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머지않아 한반도에서 경천동지할 사변이 일어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