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감히 더럽다하는가?

한국전쟁을 잊었나?
그 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였다고 보는가?
미국이 자국의 경제불황을 타파하기위해 가드라인을 대만과 일본으로 국한하고 한국을 배제시켜 전쟁을 유도했다.
이에, 김일성은 소련에 전쟁 의사를 표했고, 소련이 미국은 전쟁을 막을 의사가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간파 북한을 전폭적으로지원하였다.
이게 한국전쟁의 발발 배경이다.
이에, 미국이 참전을 표하고 유엔산하 각 연합국에 요청했으나, 겨우 17개국가(직접 및 간접 참여)만 참전했다.
당시 유럽에서는 무의미한 전쟁임을 표현했다. 식민지국가였다가 지금막 독립한 아무것도 없는 국가를 자유민주주의를 대신 지켜주자는 명분으로 자국의 청년들을 사지로 몰수없다는 논리였다.
지금 우리가 이라크전쟁에 파병반대를 했던 바로 그논리다.

이라크전쟁에 참전한 자이툰 부대가 더럽다고?
그렇다면, 한국전쟁에 참전한 17개국가의 부대들은 무엇이냐? 그들도 똑같은 논리로 자국인들도 반대했던 전쟁이다.
지금 50년넘게 지난 시간…한국은 눈부신 발전으로 세계11위의 경제대국이 되었다.
너희가 말하는 그 이라크전쟁의 명분없음은 잘알고있다.
하지만, 명분이 있고 없고를 떠나, 우리 자이툰 부대는 분명 침략목적을 가진 부대가 아니다 라는 것이다.
자이툰 부대에 대한 이미지를 제대로 알고싶다면 한국 국내에 있지말고,
이라크에 직접 보고서 그곳에서 비난해야 마땅하다.
이곳에서 비난한다는 것은 너무도 비겁한 행동이며, 간악한 간신배같은 발상이다.

분명 이라크를 침공한 것은 미국이다.
미국은 석유를 목적으로 이라크를 침공한게 맞다.
하지만, 한국이 미국과 똑같이 욕을 먹는것은 부당하다.
오히려 이라크전쟁을 결정한 노무현과 그 정부를 비난하고 욕해야한다.
자이툰 부대는 욕먹을 짓을 하지 않았다.
국군최고통수권자의 지시로 군인정신으로 움직였던 것 뿐이다.
군의 지휘계체는 일직선이다. 지휘관이 칼을 들고 적진으로 뛰라고하면 뛰어야한다.
그게 군이다.
군인이 군대가 무엇이 잘못이냐?
왜 자이툰이 욕을 먹어야하나?
그들은 이라크사람들이 매우 고마워하고있다. 만약 자신들의 마을에 미군이 주둔한다면 엄청난 불안감과 치욕으로 연합군자체를 더 불신했을수도있다.
하지만, 자이툰은 어떠한가?
더 주둔해주기를 바라고있다. 다른 연합군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례를 보여주고있다.
이는 전쟁 후유증으로 인하여 이라크국민들이 가장 필요로하는것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하고있는게 바로 자이툰이다.
한국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라 생각하고,
이라크전쟁은 악의에 찬 전쟁이라 보는가?

자이툰을 욕하지마라. 군에 대해 문외한 사람들아….
이라크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자이툰부대다.
너희가 욕하고 더럽다고 평할사람들은 바로 노무현과 그의 일당뿐이다.
자이툰부대를 위해 기도를 못해줄망정, 비난을 하는거냐?
일제사관에 찌든 문외한 사대주의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