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빠 말종들은 남한이 망하면 입에서 웃음꽃이 떠나지 않을 것

잘못되면 친일파 타령으로 10년간 설치더니이제는 경제가 안 돌아가니  그걸 이명박으로 바꿨다 그런 말종들이 수백만을 아사로 몰아간 개정일한테 꼬리를 내리고한 마디 비판도 못한다.  고작 하는 말이 북퍼주기는 투자니 당연히 해야 하고,북의 핵은 자위권 차원이니 이해를 해야 하고, 서해 교전은 해군 사령관이 잘못해서 생긴 것이라고  그러면서도 남한의 더러운 자본주의 돈을 뜯어 가고 싶어 안달을 하고 있으며, 태극기 하나 게양 하고 싶어도 이를 절대 용납조차 못한다. 이게 민족인가?이렇게 하는 것이 동족이 할 짓인가?  더러운 친북파 뇌빠들아   얘기 좀 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