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고소 무더기 당해

요즘엔 진짜 누구나 쉽게  포르노물이나 야동사이트를 접할수 있다.왜 성인사이트가 있어야할까?한번쯤 호기심에 아님 은밀히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가 아닐까..인간의 아름다운 사랑의 행위가 언제부터 관객들을필요로 하는 돈벌이가 되어버렸을까.. 일본에서 성인물을 제작하는 업체 59곳에서 영상물을 인터넷을 통해 불법으로유통, 판매했다며 한국의 네티즌 1만여명을 고소하였다.  이들 업체들은 자사가 제작한 성인물을 한국 네티즌들이 무단으로 웹하드나 P2P 등에 올려 회원들이 돈을 내고 받게 하는 ‘헤비업로더’의 ID 1만개에 대해 저작권 위반 혐의로 고소, 현재 이들은 국내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송 준비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의 소재지를 담당하는 경찰서 10여 곳에 나눠 고소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으며또한 ID가 만여 개라도 한 네티즌이 여러 ID를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며 수천 명의 네티즌들이 고소당한 것으로 보인다.   포르노는 명확한 불법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상업적이득을 위해 우리나라 네티즌들을고소했다는건  이치에 맞지않는다고 생각한다. 법적으로 불법을 저지른건 확실하지만  불법으로 성인사이트를제작하는  업체가 먼저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업체들은 이같은 저작권행위로 네티즌들은 약 2~30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얻고 있지만 제작업체들은 약 80%가량의 매출이 감소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고소에 참여한 업체는 미국의 V사를 비롯하여 대표적인 곳은 사실상 모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현재 확보한 불법다운로드 건수는 10만 건으로 향후 계속해서 고소할 계획인 것으로 밝혔다. 또한 해당 사이트를 운영하는 국내 업체에 대해서도 민, 형사상의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해당기관에서는 이같은 피해나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사이트의 차단등강력한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