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답답해하는 이유

참 요즘 하루라도 맘이 답답해지지 않는 그런날이 없네요

연쇄살인에다 성폭행으로 징역살고 나오자말자 다시 성폭행하고

참 잘 돌아가는 사회입니다.ㅡㅡ;;

거기다가 더더욱 맘을 답답하게 하는것은…

언제부터인가 논란이 된 이념적갈등? 이란 조용히 수면밑에서 있어왔던

그러한 일들이 버젓히 수면위로 올라와서 햇살을 받으며 온 동네를

시끄럽게 하고 쓸모없는 국력을 낭비하게 하네요…갠적사견입니다만 ㅡㅡ

그리고 또 울화통이 터지는것은 너무 한쪽으로만 몰고가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아닌 이상한 언론들의 기사에 답답함을 넘어서 터질것같아집니다.

얼마전 농민들의 반대시위를 진합하던 전경들과 연관된 일련의 일들

거의 모든 언론들이 편파적인 한쪽 편만의 보도를 하던것같더군요.

농민들의 입장과 그럴수밖에 없는 전경들의 입장…..정확한 중간자의

입장에서 보도를 했더라면 국민들이 그렇게나 들끓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간자의 입장..어렵지만……그렇게 했더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을 가만히

해봅니다.

또 이건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만..

얼마전부터인가 주사파 (지금도 주사파 맞나요?)들이 친북주의자들이

민족주의를 가장하여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정구 교수의 6.25통일전쟁 부터해서얼마전의 한미 연합 훈련때의

불법시위 ㅡㅡ;;

어떻게 국가를 국민을 지키기 위한 훈련을 하는 그러한 장소에

갑작스레 나타나서 난동을 부릴수있는지…

평범한 일반 서민들이라면 그러한 행동을 할수있었을까 란 생각을 한번

곰곰히 해봅니다.

그리고 얼마전있었던 평택미군기지이전을 위해 갔던 육군대령의 집단폭행사건

(전치 5주인가 6주라네요)

이이야긴 도저히 감이 안잡히더군요.. 어떠한 생각으로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결국 좁은 저의생각으론…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아직도 대남적화 통일의 길을 가고있는

북과 연관된인물들의 물밑 공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ㅡㅡ;;

해서 답답해 지네요.

평택미군기지이전에 따른 평택거주민들의 입장..

거기에서 야기되는 민과 관과 군의 입장차이 ..

거기에 더해진 대한민국과 미국과의 입장차이 ..

이러한 모든것이 단순하지도 명확하지도 않은채로 국론분열을

야기 시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어디가 옳다 어디가 틀렸다라는 극단적인 이분법보다는

이제 우리 누리꾼들도 중용의 법칙..

상대를 한번 더 생각해보고 이해해보고자 하는 그런 노력들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깊이 크게 넓게 생각해보면…

이해될일들이 자꾸만 국민을 분열시키고 하는 이런

일련의 세태가 안타까워 오랜만에 몇자 끄적입니다.

PS 우리모두 대한민국을 사랑합시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