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중국은 좀 무섭다

먼저 저보다 중국을 더 잘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름 대로 4년정도 중국을 다녔고 한국사람보다 현지 한족과 항상 생활하기 때문에 좀더 와닫는느낌이 있어 몇자 적는겁니다 중국을 무섭다하고 느낀건 중국사람 특징은 하나는 알고 둘은 생각안한다는걸 느겼습니다 물론 1~2% 정도는 둘셋까지 아는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중국사람은 그렇치 안타는겁니다  라싸문제를 물러봤습니다 민감한 부분이라 아무뜻 없는듯 부담없이 물었습니다 방송에 영향인지 첫번째 나오는 말은 그냥 라싸 사람들을 죽여야 한다는겁니다 물론 조작해서 중국방송에 우리나라 70~80년대 처럼 그런 감정을 유도 했겠져 중국일반인들은 별관심도 없거니와 그냥 보는그대로 느낀것 같습니다 참 단순하죠  이게 첫번째로 무서운 이유입니다 중국인들은 보이는게 중요합니다 그속을 보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죠 너는 다른 아버지가 와서 니 애비다 하면 넌 그대로 받아 들이겠냐 하니깐 중국친구말 그건 아니다 합니다 그러면 라싸는 너희께 아닌데 중국이 강제로 그많은 사람은 죽이고 점령했는데 그건 어떠냐 물었죠 중국친구 하는 말 왜 죽을 짓을 하느냐 인간이 중요 한거 아니냐 그러더군요그다음부터 말을 안하려 하더군요 더이상 말하면 친구감정 없어질까 저도 그만 뒀져 또 한번은 중국 친구에 친구가 같이 술을 한잔하며서 묻더군요일본이 좋냐 중국이 좋냐 전 말했져 둘다 똑같다 왜 똑같냐 묻더군요 그친구 뜻은 당연히 중국을 좋아 해야 하는데 똑같냐는거져그래서 말했져 내가 중요 한건 일하러 왔기때문에 비지니스가 중요 하다 그친구가 또 하는말 일본사람은 중국사람을 많이 죽였다 난징 학살 말인데,그래서 제가 또 말했져 너희는 안죽였냐 (라싸 문제를 두고 한말입니다 )근데 문제는 그친구가 라싸를 모른다는겁니다 얼마나 죽이고 어떤일이 있었는지도 결국 나보다 어린 녀석이 한국사람이라 강요를 하는것 같아서 그자리를 파하고 왔지요 더 말해봐야 정신이 그렇게 박힌사람한테 답이 나오겠습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친구가 말을 하더군요 이전에 한국이 중국꺼 아니였냐고 그친구 말로는 잠깐 자기가 주인이었다는 식이져지가 아무말 안했고 이후로 그친구가  오면 투명인가 취급합니다 그후론 저에게 와서 말도 안걸고 혼자 쭝얼 거리다 가더군요 한국사람으로서 중국에서 느낀건 난 너희와 격이 다르다는걸 무시하는걸로 풀어 버리죠   정말 절실히 걱정되는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남북한이 전쟁을 해서 중공이 계입이 되어우리나라까지 처들어와 힘없는 우리 애들 여자들을 아무생각없이 어떤씩으로든 저지러 버리면 어떻게 될까 하는 노파심이 생기더군요 물론 그런일은 안생기고 안생겨야 하지만 아무생각없이 하는말이나 행동은 그런일이 생겼을때 충분이 일어날 가능성이 다분하다는겁니다 제가 항상 중국친구들에게 하는말이 있습니다 한국남자들은 전쟁이 나면 모두다 전쟁에 나간다고 폭탄안고 뛰어 들어 한목숨 사라지더라도 다 그럴꺼라고 우선 나부터도 그럴거라고 .. 힘없는나라 고려이후로 이리저리 치이고 자기주장 한번제대로 내세우지 못한 나라였습니다 작은나라 안에서 국론이 분열되고 다따 부타 정책보다 당론을 앞세워 자기에 이익을 먼저시 하는, 나라없으면 가정도 윗놈 아랫놈이 무슨소용이겠습니까    대한민국에 한 아들에 아빠로써 아네에 남편으로 어머니 아버지에 아들로 한가정에 가장으로써  몇자 적었습니다 별두서 없이 적은글 읽어 주신다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