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 놓은 애들이나 잘 크는 사회나 만들지

옛날처럼 낳아 놓으면 지들이 절로 크는 시대도 아니고
위험도 많은 사회입니다. 낳아놓은 애들이나 잘 크게 해줄것이지…….
학교앞에 교통정책이나 아픈애들 지원하는것이나-사랑의 리퀘스트나 그런프로보면 시기가 늦어서 더 큰 병되는거 보면 우리나라 복지제도 정말 열받습니다.
그리고 성추행이나 아동폭력 관련된 법률보면 정말 후진국입니다.
애들한테 또물어보고 또물어보고 아주 가슴깊이, 머리에 인이 박히겟더군요.
실컷 물어봐 놓고 애들이 하는말이니까 신빙성이 없다고 해서 부모나 애들
두번 죽이고 겨우 키워놓으면 입시제도 들었다 엎었다 해서 애들 피말리고
학군제나 땅값, 아파트 차이로 한반에서도 빈부격차 잘 알게 해주고
군대 보내놓으면 어이 없게 개죽음 당하게 하고
정말 어리든 나이들었든 죽음이란게 무거운것이지만 남자애들 그나이때
얼마나 하고 싶은것도 많고 혈기 왕성합니까? 의무로 그애들 묶어놓고
목숨이나 잘 보존시켜주던지 완전 인력낭비입니다. 잠자리며 월급하며….
그러면서 또 미군은 이나라를 별장처럼 쓰고 총쏘고 싶으면 총쏘고
촌에 노인양반들 사는 집에 포환이 떨어지던 총을 맞아도 미군한테 기어야하고
갯벌에 기름칠하고 논이 썩어가도 진상조사조차 못하고 있는 정책이라니…
정책 뭣같이 해서 시위하면 전경애들 죽어나가고 정말 불쌍합니다.
폭력시위를 하지만 그애들이 정말 미워서 때리겠으며 그 애들또한
아버지뻘 되는 양반들 미워서 대응하겠습니까?
이땅으로 시집온 언니들 혼인제도 이상하게 해놓아서 오히려 양쪽다 피해자로
만들고 그언니들이 노출되는 가정폭력또한 우습게 여기고 그 애들도 차별받게 되고 자국민도 살기 힘든데 무슨 이민입니까?
빠져나가는 사람들이나 잘 붙잡으시지 국가가 성장해도 몸으로 느끼는 발전은
하나도 없습니다.에어콘 빵빵히 틀고 좋은차 타고 다니는 의원들이나 발전했겠죠. 국민세금으로 온갖 집기 바꾸고, 지자체장은 장대로 정신못차리고 누리겠다고 난리고. 그돈으로 밥 굶는 애들이나 보살피시지 누가 요즘 밥굶냐 하겠지만
배고픈 서러움이 얼마나 큰지 한끼만 건너 뛰어도 잘 알것입니다.
결손가정 애들 그렇게 말하는데 그거 국가가 그렇게 만든겁니다.
성인이야 자의지가 있지만 애들이 뭘압니까? 애들만이라도 정부가 챙겨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