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임금 경쟁에 대하여…##

한 회사에 10명에  종업원이 있습니다. 이들은 일이 너무 힘들고 위험하고 급여도 더 줄 수 있는데 사장이 적은 임금을 주고 부려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원들끼리 힘을 합쳐 사장에게 대화를 하였습니다.안전한 작업환경과 적합한 노동시간 그에 알맞은 급여를 달라고요.안그러면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사장은 속으로 무척이나 당황스러워 하였습니다.직원들은 이제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에 근무여건은 개선 되리라 목적의 반은 달성하리라 생각했습니다.사장은 직원들에게 줄 돈이 너무 아까웠습니다.그렇해 고민하던중 어느날 외국놈이 나타나 자기 써주면 열심히 일 하겠다고친구들도 한10명 데리고 오겠다고 합니다.사장은 옳거니 이 한국놈들 나를 위협해 건방진놈들 그래 잘됐다.다 짤라 버리고 이 외국놈들 써야겟다. 부려먹기도 더 쉬울꺼야.그렇해 해서 한국인 들은 다짤리고 그 자리에 외국놈들이 들어와 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한국인들은 바라던 것은 이 외국놈 때문에 물거품이 되었습니다.외국놈들 처음엔 열심히 하는 척하더니 사장이 안보이면 놀고 사장의 세컨드인 여비서를 성희롱하더니 급기야 어느날 집단강간까지 하였습니다.본색을 드러낸 것입니다.하지만 사장은 당장 이놈들 없으면 이제 한국인들도 이 외국놈들이 싫고 두려워 한국인 구할 수도 없고 회사 접으면 사장소리도 못들으니 자기 세컨드인 여비서까지 강간 당했지만 그 일이 알려지면 자기에게 손해라 생각하여언론등 주위에 입막음을 단단히 시켰습니다.간혹 누가 외국놈 비판하면 사이비 인권쟁이.불체 옹호열사들을 동원해 인권,차별없는 세상 그들도사람이다.이런 공격 무기를 장착하고 합법적인 성매매공간 확보안돼서 그러니 외국분을 위해 성매매장소를 제공해라  마치 한국여자를 조공으로 바치라는 식으로 말하게 하였습니다.또한 민족주의를 애기하면 나찌.히틀러로 몰아부치게 하였습니다.다문화,다민족을 말하고 혼혈권장을 해야만 앞서나가는 먼가 깨어있는 사람이 된거처럼사람들에게 주입시켰습니다. 그게 자신감이란 교묘한 술책을 사용하였습니다.마치 우리가 인간을 뛰어넘은 신이 된거처럼 우리는 인간이고 생명체입니다.위험에 대한 주의성을 잃어버린다면 너무도 쉽게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그렇해 사람들을 쇠놰시키고 자신만의 서민을 위한다고 광고하지만 실은 서민을 이용해 먹는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용해 외국놈과사장등 불체 옹호열사들은 행복하게 한동안 살았습니다.그렇해 시간이 흐르던중 외국놈들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씁니다.조금 사장님들을 비하한 표현들 있습니다만….모든 사장님들이 다 그런거는 아닙니다.민족의식 강하고 직원들에게 너무 잘해 주시는 분들도 간혹계십니다. 저 또한 아주 가끔 만나 봤구요.그리고 나쁜직원도 있고 귀족노조등 지나치게 요구하고 이기적인 집단도 있습니다.귀족노조란 소리 들리니 입을 막아버리고 자신들만 행복하자고 외노들을 이용할지도…2탄 이어쓰고 싶으신분 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