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신사….교묘한 글쓰기 아님 뇌가 없던지.

 

낭만신사의 글을 읽으면서…박장대소를 한다.

 

진중한 듯 하지만 알맹이가 빠진

허전한 느낌..

 

영남의 분열은 박정희 대통령때부터임은 진짜 몰라서 저런 글을 쓰는지?

문화적 용어를 쓰지만 그것은 미화 일 뿐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자신의 권력을 잡기 위해서 국민분열을 책동하고

정부인사편중을 시도한다..일명 끼리끼리 해먹는 것이고 그것은 결국 국토개발에서 철저히

배제시키는 정책을 한단다..ㅎㅎㅎㅎ 전두환 시절에 들어서는 더욱 그것이 극렬 가속화 한단다…..

교묘한 글쓰기..문화적 용서를 쓰덜말아라..

 

부산의 민주화와 마산 그리고 광주 기타 등등 민주사역지는 영호남에 두루두루

있단다..나눌 것들이 없다는 말이다.

 

정치권의 야욕때문에 영호남이 나눠졌단다..알고나 씨부려라…

 

국장 가지고 말하는데..쩝….뭐시라….중보,…화합….명박정권이 그래서 그렇다구…ㅋㅋㅋㅋ

정말 뇌가 없는 것인지….정치적 이념이 덜 떨어진 정치인은 바로 돈계산과 자신의 야욕을

불살르게 된단다..

 

국장은 바로 명박이는 자신의 미래를 담보하는 것이란다.

명박은 죽지 않고 산다니….자기도 국장 치뤄달라는 것이다…그러니 더욱 화려하고

더욱 멋지게…또한 정치적 쇼에서 ….김대중대통령의 서거마저도 정치적 이용을 하는

명박이를 보면서 난 신물이 넘어오는데..떱………참 가지 가지 바라보는 시선도 여러질이다.

 

국민에게 옳지 않는 정보들을 흘려대는 “뉴떠라이 세력들” 참 가지가지 한다.

 

우리나라 역사에세 김대중대통령 같은 분을 두었던 것을 자랑으로 여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