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이 잘 안간다

민주당이 왜 4대강을 반대하는지에 대한 대답이다.

4대강과 같은 미래적인 거창한 사업이 재수없이 이명박대통령이 제의를 했다는 이유에서이다.

아마 노무현이 제기를 했다면 4대강이 아니라 6대강이라도 찬성할 민주당이다. 국가미래가  어떻게 되든 그들에게는 상관이 없다. 오직 정치권력을 위해 ‘묻지마, 반대하기’에 전심하는 것이다. 한나라당 청사를 짓겠다는 것도 아닌데. 참 납득이 가지 않는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