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독재권력과 김정일의 권력이양

북한이 지금 필요한 변화는 개혁, 개방, 경제발전이다./

북한주민들의 굶주림을 없애며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이런 과정을 통해 남북통일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북한주민이 나아가야 할 길을 막고 탄압하며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한반도를 비핵지대에서 핵전쟁 공포로 떠민

김정일 정권은 향후 북한에서 존재하는 독재권력의 마지막정권으로 본다./

6자 회담에서 미 북/북미수교를 김정일 정권이 결단 내리길 촉구한다

그리고 북한의 독재권력의 기득권을 과감히 털어 버리고

그 권력의 자리에서

김정일 정권은 개혁적인 인사에게 이양하고 내려와야 할 것이다./

박정희 정권도 주민들에게 잘하려고 노력하였지만

장기 독재권력에 맛을 들었기 때문에

객관적 논쟁 속에 평가절하가 이루어졌으며

그의 여식이 대권도전을 하고있지만

수많은 복병이 기다리며난처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더 이상의 절대권력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작금 남북이 평화 공존하는 텃밭을 만들 의무가

김정일 정권에게 존재하는 것은 북한주민도 점진적으로 변화 할 것이며

절대권력에 과감히 대항 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차이나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의 국가들도

정치적으로는 공산주의 이념이 상징적으로 존재하지만

베트남 정치 및 경제계에서 들려 오는 소리는

10년만 빨리 개혁 개방 경제발전에 매진하였다면

한국의 경제를 따라 잡을 수가 있었다는 내용이

현실적이지 아니더라도 무척 흥미롭다./

어차피 세계는 약50년 동안은 잘 살기 위한 경쟁을 해야하며

살벌한 경쟁 속에 한민족이 지구촌 패권국가가 되려면

남쪽이나 북쪽이나 정권 잡은 사람들은

확실한 대 국민 써비스 마땅히 해야만 존재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