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북은 오월동주

남과북은 한배를 탓다.민족적으로 그렇고 역사적으로 그렇고 지리적으로 그렇다.반만년 역사에서 너와 나가 따로 없던 한민족이다.한데 운명이라 할까 이념으로 갈라 선 이후 철천지원수가 됐다.별 것 아닌 민족성 같다. 좌우가 맞서고  여야가 투쟁하고 남과북이 총부리를 겨누고 이를 가는 주재에 글로벌을 말 할 자격이 있을까? 남과북은 심기일전 하여 화해협력해야 할 것이다.이락크전쟁에서 후세인이 제거 되자 미국에 의해 불량국가로 지명 된 여러 나라들이 겁을 먹고 태도를 바꾸었다고 한다. 리비아가 은밀히 운영 하던 무기개발계획을 공개하고 국제원자력기구의 감시를 받는다고 한다. 이란도 핵무기개발계획을 밝혔고, 파키스탄은 국제사회에 알려진 것 보다 더 많은 부분을 인정 했다고 한다. 그런데 북한은 이와 반대였다.국제원자력기구 사찰단을 추방했고 핵확산금지조약에서 탈퇴 했다.왜 일까? 믿는데가 있고 자신감이 있어서 일까? 전쟁이 발발 하면 남쪽도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니 남쪽의 동맹국인 미국이 북쪽을 선제공격 할 수는 없을 것이라는, 남쪽을 담보로 하는 생각은 아닐까? 어쨋거나  남쪽 때문에 북쪽을 공격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은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다.그렇다면 북한 핵문제는 평화적인 방법,대화로 푸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고 보아진다. 한.미는 말로만 대화를 외칠 것이 아니라 대화의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북한은 개성공단 50년 임대 약속을 지키는 것이 국제사회의 신용을 쌓는 길이 될 것이다.전쟁이란 단어를 자주 인용해서 개운치가 않다 어디까지나 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