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국을 정말 혐오한다

고조선 이후로 중국이라는 세력에게 핍박을 받아온 것이 우리 민족이다.임진왜란이니 일제시대니 해도 중국에게 수천 년을 당하고 살아온 것에 비하면 조족지혈일 것이다.난 중국을 정말 혐오한다. 과거 중국문화의 찬란함과 우수성은 인정하지만, 중화사상을 가지고 주변국들을 괴롭히고도 지금도 자신이 세계적인 맹주인양 거들먹거리는 꼴이 정말 재수없다. 그런 짓을 자기 나라에서도 모자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하는 꼴을 보면 정말 존재 자체가 악의 축인 족속들이라는 것이 중국에 대한 내 생각이다. 공부 좀 했다는 중국산 유학생들의 행동이 그 따위면, 본토인 중국놈들의 짓거리는 안 봐도 뻔하다.오죽하면 중국을 떠나서 해외에 정착한 지 오래된 중국인들조차도 본국인 중국을 대놓고 싫어하겠는가. 이번 사태를 보면 다른 나라들을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더해진다.유럽 국가들은 중국에 대한 견제를 대놓고 행동으로 보이고 있고, 이탈리아는 중국 폭도들에게 몽둥이 세례를 가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