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오늘새로운세계를 경험했다

아바타..제임스 카메룬은 정말 완벽주의자였다

이렇게 완벽하고 신선하고..경의로울수가없다

원주민들이 사는 숲속은 영화 그이상의 상상을 심어준다

너무예쁘고..아름답고..

인간이 총 공격을 가할때 무너지고 부서지는 장면에선 어찌나 안타깝고..

다시 그 아름다움을 찾지못할것같은 마음에…정신차리니…이건 영화였다

그러나 보는내내 그곳은 영화이상의 장소를 내게 제공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라…..인간이 만든 기계가…”나비”들이 목숨걸고 지키는 그곳에 비해 얼마나 단조롭고

딱딱하고 멋대가리없고..무지막지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