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관에 봉착한 오바마.

미대선 후보들은 대선 전 유대인총회에 참석하여 친이스라엘성 연설을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이스라엘과 미국의 동맹은 영원할 것이다…또는 대통령이 된다면 이스라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데 힘쓰겠다.등등…….지금의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 사태만 보아도 부시는 제대말년의 병장처럼 유대인들의 눈치를 보며 전쟁발발의 원인을 하마스에만 전가하며 들어 내놓고 이스라엘을 두둔하고 있지않습니까.많은 사람들이  아랍인하면 테러리스트를 떠올리는데 그것은 미국과 헐리우드가 만들어낸 대표적인 편협적인 선입견이라 생각합니다.헐리우드 영화에 아랍인들은 악당으로 나오기가 부지기수고 그아랍인 악당을 물리치는건 미국인 또는 똑똑한 유대인들이 많이 등장했었죠.거대유대자본으로 대표적인 유대인감독<스티븐스필버그>가 홀로코스트를 주제로 만든 영화”쉰들러리스트”를 보고 유대인들을 정말 불쌍하다 생각했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었는데 이젠 자기들이당한 고통을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그대로 제2의 홀로코스트를 자행하고 있으니……망할놈에 시오니즘…민간인들에게 폭격을 하는것도 모자라 가자의 난민들이 가장 안전할 것이라 생각한 유엔학교에도 탱크로 공격을 해댔으니 이스라엘의 만행과 그를 묵인하는 미국의 태도에 한숨만 나올뿐…이런 시점에 모든 국제사회에 시선이 오바마에게 집중되어 있으니 취임과 동시에 오바마가 어떠한 입장을 밝힐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오바마자신역시 시작도 하기전에 엄청난 시험에 들었다 생각할 것입니다.사르코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일단 한시적인 휴전은 했다지만 무고하게 죽어나간 생명들은 누가 책임을 질수가 있을지….전세계적으로 반미감정과 반이스라엘감정이 치솟고 있는데 앞으로 국제사회의 판도가 어찌될지…사채놀이한 돈으로 영국에 전쟁자금대고 불하?받은 땅에 날치기로 정부수립하고 멀쩡히 살던 사람들 내쫓고 장벽쌓아 고립시키고 미국에 정치,경제 장악해서 자기들의 행동을 합리화시키고…..나머지 나라들은 눈뜬장님 된지 오래고….신이시여 저 유대인들을 벌하시고 맑은 눈을 가진 팔레스타인인들을 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