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먹었어 여성을 ,,,,정말로 신용문객잔처럼…

이말이 성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식재료로서 대한민국 여성을 먹었다는 표현일수도…신용문객잔의 영화처럼….중국의 고사를 보면…사람을 먹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제나라환공에게 환심을 사서 높은 벼슬자리를 얻은 이도..자기의 처와 자식을 죽여서 만두로 만들어서 요리하여..삼국지에도…유비의 인덕에 감탄한 어떤 사람이 자신의 처.자식을 죽여서………바치기도….삼국지를 살펴보세요… 그런 일이 현재 실현되다16세 미소녀를 토막살인, 사체를 정육점에서 판매2008년 5월 9일, 홍콩 언론 밍바오(明報)는 16세 소녀 왕쟈메이(王嘉梅)의 살해 사건을 전했다. 24세의 딩(丁) 용의자는 사체를 토막내 그 일부를 정육점 매장에 진열해 놓은것으로 보인다.수사중인 경찰은 딩 용의자와 함께 그의 룸메이트인 어우(区)를 공범으로 체포했다.  어우는 보석금 1만 홍콩달러(약 130만원)을 지불하고 보석되었으며 그 방의 카페트에서는 피해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핏자국이 발견되었다.경찰 수사에 따르면 딩은 인터넷을 통해 왕을 자신의 방에 불러 돈을 지불하고서 성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무언가의 이유로 다투게 되었고 살해에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추정된다. 사건의 발각을 두려워한 딩은 마치 고대에서 <능지처참> 하듯이 왕의 몸을 토막내 살과 내장을 고기 다지는 기계로 가늘게 채를 썰어 화장실에 버렸으며 그렇게 할 수 없었던 부분들은 바다에 버렸다.그러고도 남은 부분은 인근 시장에 가서 몰래 정육점 매장에 진열해 놓았다고. 그 살은 이미 일반 고객이나 레스토랑에 판매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인기영화 <인육만두>를 생각나게 하는 잔혹한 사건으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정말로 이런 일이 발생할 줄은…..앞으로도….계속 발생할 수도…가장 맛있는 고기가 사람고기라는데..정말 미식가로서…먹을 수도..대한민국 사람을우리가 광우병쇠고기를 먹는 것이 아니라우리들이 쇠고기처럼 먹힐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