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납치사건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낀다

피랍된 사람들이 누군가?

그나라에 사회기반 시설을 건설해주러간 기술자들 아닌가?

나이지리아 양아치들 마냥, 세계 곳곳에 가서 여자약탈하고,
약장사하는 그런 쓰레기가 아니지않은가?

물론 일하고 나이지리아 정부로 부터 돈을 받겠지,,,

허나 지들이 필요해서 기술자들 불러놓고, 납치당하면 나몰라라 하는
나이지리아 정부를 난 욕하고 싶다.

그래놓고 협상은 한국정부와 회사가 한다.

이게 도대체 먼꼬라지인가? 정말 한국은 세계의 봉인가? 꼬봉?

신문보니, 납치 소규모 무장단체가 했단다. 아무리 나라꼬라지가
개판 5분전 이기로소니 , 그런 넘들 협상못하고 대처못하는 나이지리아정부…

이거 먼가 이쯤 되면 냄새가 나지않는가? 내 알기로 나이지리아서 한두번
이런일 있는거도 아니고 말이다.

돈줘서 일시키고, 양아치 시켜서 그돈 다시 뺏고… ㅋㅋㅋㅋ

회사들은 꼭 아프리카나 남미쪽과 수주할땐 , 항상 신변에 대한 보호에 관한
보험을 들기 바란다…

그리고 한국정부. 진짜 니들이 하는일이 머냐?

외교부? ㅉㅉ 니들은 정말 발로뛰고 몸으로 뛰는 10급 기능직으로 대체해야한다

당신같은 사람들이 맨날 책상에 앉아 전화질로 외교를 하니 이모양이꼴이지.

허구한날 납치나 당하고,,,세금 날아가고. 정신좀 차리기 바란다.

좀 강해져라 강해져, 왜 그나라 정부에 말한마디 못하나!!!
매너 챙기냐? 착한척하냐? 정의로운척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