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팔아먹고 해외로 튈 계획있다는 우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는 짓들이 꼭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일부러 드러내놓고 작정하는것 같네요, 게다가 너희가 알아도 뭘 어떻게 하겠느냐는 식으로 나오질 않나….아랫글들 보니 점점 머리속에서 형성된 우려가 뚜렷해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여러분.  지금 집권자들이나 일부 부유층이 아예 나라를 포기하고 돈만 싸들고 해외로 튀려한다는 우려, 정말 현실성이 있을까요?  설마….1900년대 초기에 일본세력이 커지자 미리 앞장서서 나라를 팔테니 현금으로 몇억엔을 달라고 서로 일본정부와 비밀리에 흥정을 했다던 송병준과 이완용의 이야기가 재현인가요? 설마…중국이던 미국이던 아니면 다른 나라던 우리가 미처 모르는 뒷세력이던 미리 돈과 미래를 보장받고 하는 짓일까요?  장난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따져본다면….아예 나라는 관심이 없고 어떻게든지 큰 돈을 만들어서 해외로 튀려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은 국민은 광우병 쇠고기로 싹 ‘인종청소’라도 당하면 그동안 쌓은 한국의 부를 노리는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 아예 다수파 행세를 하게 되거나,  아니면 한반도를 노리는 중국,일본의 총칼에 의해 몰살당하고 아예 한반도 자체가 없어지는 걸까요?  무시무시한 가능성 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일이 터지기 전에 초반에 지금처럼 사람들이 다 정신차리고 바짝 집중하고 있을때에 미리 싹을 잘라놔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