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의 호전성을 동경한다

한일 역사적 문제는 일단 접어두고,나의 시각으로본 일본을 이야기 하자면
일본은 무사의 나라이며 “전쟁,을 잘하는 민족같다
일본이야 말로 전쟁의 참맛을 안다,싸움도 해본 사람만이 잘한다고 전쟁도 해본 국가가 전쟁을 잘한다고 한다
왜야하면 “전쟁,이란 자국의 경제력,과 국력 자기가 가진 모든 카드로 올인 해야하는 도박인데 일본 민족은 미국을 상대로 올인 했던 민족이다…
진주만 기습으로 인해 참패로 끝났 지만,미국인들은 일본 이란 나라의 인식의 마음 한구석에 함부로 대해지 못하는 나라라는 인식을 갖고있다

당시 아시아에서는 미국을 대할자는,일본이었던 것이다,도쿠가와 막부는 페리 제독의 기함들에 놀라 통상조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이것을 비난한다,왜 미국인들과 전쟁하지 않았냐고,우리 조선은 미국과 전쟁하여 무두가 장열하게 “전사,했다고 한국인들은 강자에게 강한법이다..
스스로를 포장하여 일본에게 돼물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현명한 것은 일본이다,당시 페리 제독의 기함에 겁을 먹었지만 막부의 충성스런 신하들은 강자에게 대적 하는것도 승산이 있을때 가능하다 그렇지만 승산도 없거니와 우리 일본은 미국을 대적하기 힘들며 모든것을 잃을것이다
미래를 위해 “와신상담,으로 강자를 배우자,그리하여 우리 일본도 미국과 같이 강자로서의 강함을 선보이자 도쿠가와를 설득하였다
이것이 일본인들의 현명함이다…

약하면 강자에게 배우는것이 “사무라이,정신이다,그냥 강자에게 힘에 눌려 복종하는것이 아니다
진정한 사무라이는 그 주군의 성향을 어떻든 자기가 섬기는것에는 충성스럽게 다하며 강한적에게서 그 힘을 찬양한다
전쟁에서 패한 사무라이는 자존심 강한 소수가 활복 하는 반면에 대다수 사무라이는 패하여 강자의 힘위에 자기를 놓고 자기를 강화 시켜나간다…

난징 대학살의 참상을 책으로 보았다 -우리인류가 걸어온 전쟁의 역사에서 가장 처참한 것이다
사람이 악해지면 어디까지 악해지는가 나는 악한것은 그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성이 마비되는순간 악은 날개를 달며 인간의 본성에서 날개짓하며 올라와 타인들의 존엄성을 뭉개버린다

중국군은 일본의 침략군보다 많은 군단 수를 보유하였고 20 만명이라는 난징에서 주둔하고 있었다,그러나 침략군 일본은 중국군의 절반도 안되는 숫자였다..
칼이 아닌 총으로한 현대전 이라도 일단 “사단,수만 많으면 특별한 지휘자의 실수가 아닌 이상 방어전에 유리하다
그렇지만 중국은 일본의 국력과 차이가 엄청났다..

일본은 장기불황,군수산업의 도산들..국민들의 농사 짓게할 땅의 부족등…
이것이 일본은 그만큼 중국과의 전쟁에서 목숨을 걸었고,중국은 중일 전쟁에서 그다지 소규모 도시 하나 내준들 패하지 않는다라는 전쟁초기의 정신으로 해이해 진것이며 이에 중국의 내부의 분열도 한몫했다…

이것은 전쟁은 총력전이다 라는 정신을 가진자와,한번 패해서 잃을것 없다라는 무개념 주의자 와의 사필귀정이 만들어낸 난징 전쟁이다…
중국군은 후퇴하면서 시민들을 대피 시키지않고 사단 지휘부가 몰래 야밤에 도강을 하여 도망갔고,중국군은 무기를 버리고 피난민의 옷가지를 듬성 듬성줏어 입으며 민간인 행세를 하였다..

또한 일본군은 중국인을 혐오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순진하게도 일본군에게 항복 하고 만다..
여기서 재앙은 시작된다 일본군의 침략군은 수십만명의 중국군을 경계할 병력도 없었고,군량미는 이미 바닥을 드러내 있던 상태였다..
또한 일본의 “사무라이,정신을 이어받는 장군들은 “전쟁포로,라는 개념을 몰랐다..그리하여 골칫 덩어리를 제거 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중국군 포로와 중국군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하루에 만명씩 기관총으로
죽였다…
각 지역에서는 사살수가 500 명에서 천여명 가까이 되었다고 한다,중국군들은 전쟁이라 개념을 몰랐다 일본인들의 “전쟁,에 있어서의 마인드가 “약자,에게는 잔인 하다는것을 몰랐다…그야 말로 중국인들은 순진한 것이었다

일본이야 말로 궁극의 “전사,민족이다,아니 전사의 핏줄을 이어받은 바이킹족이다…여기에 중국인들의 머리를 잘라 전시해 놓은것 처럼 노르만인들은 앵글로 색슨족의 머리를 전시한 것과 같다고 볼수다
일본은 동아시아에서 유일한 호전적인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