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문화 반대않한다 다만

왜 인권쟁이먹쇠놈들하고 정치꾼들하고 다문화 언론 나팔수 이것들은 왜 말만 씨부렁거리고 자기들은 않하냐이주노동자라는 아부성 칭호를 붙여서 말만할할뿐이지 왜 이것들은 외노인농동자들하고 제일 종요한  피를 않섞냐외국인노동자 불쌍하다고 노래만 부를뿐이지자칭 고고한척하는 인권쟁이들은 저것들하고 피를섞는데는 왜 눈길도않주고 차갑게 외면하냐니들이 3류드라마 주인공들이냐나는 다문화 하겠다는것들 않막는다 내가 왜막나 지들 인생인데할려는것들 해라성서공단 인근에서 외노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기사 봤는데나는 잘된 일이라고 본다 지팔자가 그런거아닌가 본다한국남자가 길을 물어봤다면 치한 쳐다보듯이 하는 여대생 천지삐까리다외국인이니깐 집까지 따라가준거 지팔자아닌가하고싶은것들 다해라 박수 쳐달라면 박수 쳐줄께 다만 말만하고 않하는  얌체새끼들은 용납을 못하겠다 저번에 어느 인권쟁이는  사랑하면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상관없다하던데남들한테는 생각해볼겨를도없이 몰아붙여놓고 지는 고상하게  사랑으로 내국인 외국인 고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