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대남 적화전략과 주력사업이, 이렇다면.

대한민국이 핵 무장과 전략 미사일을 갖춘 것도 아닌 상황 하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를 소홀히 간과해선 안 될 일이고, 동맹국을 비롯하여 우방과 함께, 이에 따른 충분한 대비책을 갖춰야 될 것이 아닌가. . . . . .

김정일 대남 적화 전략과 주력사업이,
김일성 유훈에 따라, 남한인민을 해방시키기 위해선, 대한민국 내에, 은연중 김정일 통치력을 끼치게 하라.

그리고
1, 선군정치를 바탕으로 인민군 군사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이를 찬양 고무케 하고, 은밀하게 군자금을 받치게 하며, 핵과 미사일 등 전략무기를 개발 생산케 하고 , 생화학 무기는 물론, 인민 해방군을 확대 발전시켜라.

2, 대한민국 국가보안법을 무력화 시키고, 악법으로 각인 시켜, 궁극적으로 해제시키기 위하여, 민주와 평화 인권 진보세력으로 포장하며 목적달성을 완수 전후, 김일성 김정일 선군정치를 미화하며, 이를 찬양고무로 촉발시켜, 확대 재생산케 하라 .

3, 민족이란 이름으로 감성을 자극하여, 한미동맹을 와해시키고 미군철수를 주장하며, 국제적으로 이간시켜, 남한을 고립시킨 왕 따 전략으로, 남한 인민을 분열시키고,
해체된 남 노당 잔존세력을 부활 확대 시켜 , 자유 민주 평화 진보세력으로 둔갑시키고, 반미 분위기를 조성하여 증오심으로 유발시키며 미군을 철수케 하고, 우리민족 끼리 자주통일과평등에 의한 계급투쟁으로 폭동을 유발시켜라.

4, 감성적인 민족자주 공조를 띄워, 민주자유와 평화 통일진보세력으로 위장시켜,남 노당 잔존세력을 확장 확대활용하고, 이들로 하여금 선군정치를 찬양케 하며,
특히
민족 감성을 부추겨 어린이와 학생과 노동자 농민을 대상으로 이념 교육을 강화 시키고, 계급투쟁으로 선동자극하여 각개 요로에 침투시키고 잠복하며, 평택 미군기지이전과 설치반대를 강력히 저지하고, 대한민국 군사기지 확장 확대와 국군작전 능력을 저지시키고, 자유무역 성장력에 제동을 걸며, 국가기관과 산업기반설비 기능을 와해시켜라.

5, 여기에 특히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김정일 이, 무장적화통일 의욕이 없음은 물론, 현실적으로 인민군이 남침 능력이 없음을 각인 시키고,
대한민국 군을 축소시키게 하며,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군을 와해시키기 위하여,대한민국 군사 및 주요기밀을 유출시키고, 군을 흔들어 군사기를 저하시켜, 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 개념을 없게 선무 공작을 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