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에 코를 꿴 DJ의 단말마적 발작증

김정일에 코를 꿴 DJ의 단말마적 발작증

독재타도 폭동선동은 단순한 노망이 아니라 “대한민국파괴 김정일 지령” 수행

 

DJ의 잠꼬대

 

김대중이 11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6.15선언 9주년기념식’ 연설에서 “노무현과 전생에 형제간”이라며 《盧 자살 마케팅》에 불을 붙이고 추종자들에게 “행동하는 양심이 돼라”며 “방관하는 것은 惡의 편”이라고 국민의 분열을 획책하고 극한대립을 부추기는 등 노골적으로《정권타도》를 선동하였다.

 

그러면서 MB에게는 “전직 대통령 두 사람이 합의해 놓은 6.15와 10.4선언 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압박하면서 김정일에게는 “많은 억울함을 당하는 것 안다.”고 위무하면서 오바마의 대북 무시정책은 “(金정일에게) 참으로 참기 어려운 모욕이고 ‘또 속는가’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며 기를 쓰고 편을 들었다.

 

6.15는 이명박이 안 지키려는 게 아니라 《답방약속파기》로 김정일이 휴지 쪽으로 만들어 지키고 싶어도 지킬 선언이 없는 것이며 10.4 합의역시 퇴임직전 바지사장이 국민적 합의나 국회 동의도 없이 14조 원짜리 불량어음을 제멋대로 발행해 놓고 정작 《장본인이 투신자살》을 함으로서 자동 소멸 된 것이다.

 

DJ의 빨간 워낭

 

우리는 태국 소년이 山만 한 코끼리를 채찍 하나로 능숙하게 다루고 조막만한 시골 소년이 집채만 한 황소를 몰고 다니는 모습을 볼 때 코끼리와 소년 그리고 황소와 어린애의 묘한 관계 속에 눈에 안 보이는 끈의 존재를 느낀다.

 

덩치는 몇 십 배 크고 힘도 몇 백 배 센 코끼리나 황소가 조그만 소년에게 이끌리어 가자는 대로 가고 하자는 대로 하는 모습에서 오랜 길들이기, 굴레와 고삐라는 조종의 끈 그리고 채찍과 당근이라는 보상과 징벌의 효용을 본다.

 

여기에서 부려먹는 주체로서 어린 소년과 부림을 당하는 객체로서 소나 코끼리 사이나 근간 화제가 됐던 독립영화 ‘워낭소리’에서 어느 산골 팔순의 최 노인과 40년 부림 소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물(媒介物)이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한다.

 

파블로프의 개에게 벨소리가 침을 흘리도록 조건반사를 촉발하는 격발장치(Trigger)이자 암시(暗示) 이며 워낭소리가 崔 노인과 황소를 이어주는 매개체이듯 김대중이 때 맞춰 발작을 하는 데에는《빨간 워낭》이 있는 것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대중의 좌익 사상은 1945년 8월 여운형의 건준과 백남운의 신민당을 거쳐 박헌영의 남로당에 뿌리를 두고 있다.

 

DJ는 그의 복심(腹心)이자 민주당의원인 박지원의 조부 박락종이 1945년 10월 ~1946년 5월 발각되기 까지 전후 6차례에 걸쳐 위폐를 발행한 조선정판사사건으로 공산당이 불법화 되자 지하로 잠적했다가 1949년 보도연맹 강사로 재등장 했다.

 

6.25를 전후하여 대부분의 ‘빨갱이’들이 월북을 하거나 빨치산으로 입산을 하고 공산당 지령에 따라서 소수의 정예분자들이 ‘위장전향’을 하거나 타지로 도주하여 호적을 새로 만들어 지하에 깊숙이 잠복(潛伏)을 하는 등 각기 ‘정해 진 길’을 갈 때 김대중은 정계침투의 길을 갔다.

 

김대중의 코뚜레

 

김대중은 6.25전후 혼란기를 거치면서 정계에 입문하여 ‘야당투사’로 변모 하여 1971년 4월에는 야당 대통령후보로까지 성장, 1972년 10월 유신직후 일본에 망명, 한민통을 결성, 반국가활동을 주도 하다가 1973년 8월 김대중 납치사건으로 일약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인물이 돼 버렸다.

 

그 후 김대중은 80년대 5.18반란음모사건으로 미국에 망명시절 목포상고 동문으로 빨치산에 가담했다가 체포되어 총살을 당한 박종식의 아들 박지원을 만나 현재까지 30년 가까이 측근에 두고 있다.

 

김대중이 미국 망명당시인 1970년대 중반이후 1980년대 초에는 뉴욕 북한대표부에는 한시해와 현준극이라는 노련한 북한 공작원이 주재, 北美 판 ‘조총련’ 결성에 혈안이 됐던 시기이기도 하다.

 

김대중은 1997년 12월 대선당시 평양에서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장 김병식(조총련부의장출신)이 보낸 “1971년 가을 일본 도쿄 플라자 호텔에서 서로 뜨겁게 포옹, 선생의 민주화운동을 위해 20만 딸라(달러)밖에 보탬 해 드리지 못한 것을 지금도 괴롭게 생각합니다.”라는 내용의 밀서를 통해 은근한 협박을 받기도 하였다.

 

더욱 리얼한 내용은 1999년 5월24일 강원도 갈마초대소에서 김정일이 박지원을 상대로 남북頂上회담 준비를 맡았던 송호경에게 《金大中이는 돈을 달라면 돈을 주게 돼 있고, 쌀을 달라면 쌀을 주게 돼 있는 사람이니 대화 상대라 생각지 말고 무조건 10억 달러를 내리 먹여!》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이다.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일이 ‘연방제합의’를 주저하고 있는 김대중에게 “김대중 대통령은 왜 방북을 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왜 승낙(承諾)했는지 의문부호다.》 세계가 주시하고 있다. 2박 3일 간에 해답을 주어야 한다.”고 호통을 쳤다는 사실은 김정일과 김대중이 수평관계가 아니라 방북을 간청하고 이를 승낙해 주는 수직 관계이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김대중이 남로당 활동경력과 1967년 김대중의 목포상고 1년 선배 동문이자 거물간첩인 정태묵(鄭泰默)과 접선, 1997년 12월 사민당 김병식 밀서 등에서 드문드문 나타난 반역의 단서들이 현실로 입증 된 결정적 증거로 보아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김대중은 청년시절부터 공산주의 사상에 심취하여 일관되게 공산 활동을 해 온자로서 정황상으로 볼 때 1960~70년대에 이미 김일성에게 포섭되어 대남적화혁명공작원으로 북의 지령에 따라서 그때그때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왔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대중이 김일성에게 절대 충성을 맹세하고 김정일에게 무조건복종하는 것은 마치 집채만 한 황소나 山만 한 코끼리가 쇠사슬로 된 굴레나 코뚜레에 의해 조종되고 오랜 길들이기 덕분에 주인의 요구나 지시에 고분고분하게 순종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발적으로 복종하는《잘 길들여 진 노비》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나 다를 게 없는 것이다.

 

덩치 큰 황소가 고삐를 당기는 대로 따라가듯 노벨상까지 탄 김대중이 김정일 지령에 놀아나 “北 위기 때 마다 앞장서서 설쳐대는 꼴”은 마치 벨소리만 나면 침을 흘리는 파블로프의 개를 연상케 한다.

 

김대중의 發作症

 

김대중은 2000년 6월 15일 귀한보고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다.”며 《핵. 미사일. 주한미군. 국가보안법문제》에 대한 요지를 문서로 교환하였으며 낮은 단계 연방제에서 《대한민국을 지방정부로 격하》하고 김정일 답방이 없으면 《일회성》이라고 스스로 인정했다.

 

여기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UN결의에 의해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로 탄생한 대한민국을 소련 군정의 한반도 적화음모의 산물인 북한 괴뢰정권과 동등시한 것도 부족하여 《지방정부로 격하》시킨 것으로서 이는 위헌이라는 차원을 넘어 敵과 통모한 외환죄에 해당하는 반역행위를 자행했다는 사실이다.

 

김대중은 2006년 10월 9일 김정일 1차 핵실험을 “주권문제이자 미국 탓”으로 돌린데 이어서 2009년 5월 25일 2차 핵실험을 자행한 김정일이 오히려 “억울한 놈”이라고 감쌌다.

 

김대중은 北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운 3대 세습 살인폭압독재와 의심만가지고도 공개총살형에 처하는 비인도 반인권에는 말 한마디 못하고 선거에서 537만표 차로 승리한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면서 친북반역 촛불폭도들에게 정권타도 체제전복 폭력투쟁에 궐기 할 것을 노골적으로 선동했다.

 

김대중의 이런 발작증은 단순히 ‘망령 난 80늙은이의 미친 짓’이 아니라 김정일이 2차 핵실험으로 《자멸(自滅)의 위기》에 봉착했다는 증좌이며 파멸에 직면한 김정일이 충실한 대남파괴공작원 김대중에게 《自殺特攻隊》역할을 지령한 것이며《김정일에게 단단히 코를 꿴 김대중》이 절대충성 무조건 복종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노무현 자살에 이은 강희남의 자살, 그리고 김대중의 발작증으로는 김정일이 자초한 멸망의 위기는 극복할 수 없을 것이다.

 

만약 김정일 체제가 이대로 붕괴 될 경우 김대중은 물론이요 친북반역촛불폭도들이 그 동안 저질러 온 반역의 물증들이 ‘조선노동당 기무고’에서 낱낱이 쏟아져 나올 것이며 그 때가 되면 친북반역촛불폭도들이 설 땅은 없게 될 것이다.

 

멸망의 공포와 사망의 두려움에 떨지 않을 수 없는 남한 내 김일성族 김정일派 김대중과 노무현 잔당들은 단말마적 저항, 곧 폭동반란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겠지만 “자수하여 광명 찾자”라는 구호와 같이 스스로 뉘우치고 미리 전향한자에게는 소생의 길이 열릴 것이다.

소나무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