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에 하녀?!

많은 분들이 이해 못할 글을 올리시는데

하녀는 김수현작가의 창작물이 아닙니다

 

몇십년 전부터 몇차례 우리나라에서도 영화로 만들어 졌었고

하녀, 화녀, 하녀들..  여러 제목으로 영화는 물론 연극, 책으로 내왔던 작품입니다

프랑스, 일본등지에서도  그 영화를 찾아볼수 있구요

 

스토리나 분위기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영화인만큼, 감독에 색에따라 많은것이 재구성 되는게 아닌가요?

우리가 모르는것은.. 김수현 작가가 어떻게 리메이크 했는지!

임상수 감독이 어떻게 재수정 했는지… 그거로인해, 어떤것들이 바뀐것인지!

김수현 작가의 수정이 더 재밌다!

임상수 감독이 작품을 버려놨다!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왜냐…  둘다 내용을 모르니까~

 

한가지 안타까운 느낌이 드는건..

임상수 감독에게 불쾌함을 표명하고, 김수현 작가에게  죄송하다 사과하고

작가의 흐름에 맞추겠다! 한 상황에서도

김수현 작가가 “뒷통수를 맞았다느니, 제작사의 농간이였다느니”

지저분한 처신에 실망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