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을 늦춰선 안 될, 다시 짚고 넘어가야할 현실.

민주 평등 자유 평화주의 세력이라고 자칭한 사람들의 행태.

1, 압제된 세상에서, 살기 좋도록 인민을 해방하며, 새 세상을 만들고, 인민을 위한 답 시고, 국군 경찰과 가족에겐,소위 반동분자(反動分子) 앞 재비라고 하고, 그 지방의유지 들에겐, 똑똑하고 잘 낫다고 하며, 소위 유산자(有産者)를 증오하고, 복수심에 불타 사감(私感)정을 가지고 밉보인 자 들에겐, 원수를 갚는다고 하며, 총알이 아깝다고 하고.
낫, 칼과 몽둥이 죽창으로 찌르고 때려죽인, 잔인무도한 빨치산 간첩 등을,
.
민족해방을 위한, 민주평등주의 자의 영웅으로 치켜세우고, 이들을 옹호하고 인정하는 세력들.

2, 시위진압 경찰과 군을 살해하고, 상해를 입힌 자들과 이들을 배후에 조정 하는 자들하며, 죽창과 쇠파이프 들고 미군철수 한미동맹파기와 군 축소 및 국방예산삭감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이를 사문화(死文化)시키고, 김일성‘이가 일으킨, 동족상잔의 기습전쟁을 통일전쟁과 중공군개입을 방어적 전쟁개입이라 미화하고, 민족해방을 강조하며 김정일‘ 정권을 옹호하고, 그의 주장에 동조하는 세력들을, 애국하는 민주평화 운동세력으로 유난히 추켜세우고.

3, 평택 대추리 군사보호시설의 군 주둔지를 죽침과 몽둥이 쇠파이프를 들고 습격하여, 군 과 경찰에 대하여, 상해를 입히고 있는 폭도들과 이를 배후조정하고 있는 세력은 물론이요, 이들을 우리민족끼리 라고 감싸고 있는 세력과 또한 이들을 지극히 애국애족 하는 민주화운동으로 치켜세우고.

4, 우발이 아닌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보수야당 대표를 예리한 칼로 급소를 가격하여, 목숨 을 잃을 번한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고서도,
이런 무자비한 행위를 “ 민주를 찾기 위해 했 노라며, 대한민국 만세를 ” 부른 자를 잘 했다고 찬사와 박수를 치는, 자칭 평화 민주화운동 세력들 하며.

5, 위와 같이 생명의 위급한 상황 하에서, 응급시술을 받고 있는 것을, 듣고 보면서까지 이 를 외면하고, 오히려 위로는커녕,

위급상황을 성형수술로 보고 있는, ‘노사모 대표 노혜경’ 이라 자는 반인간적인 덮어씌우기 식 냉소적인 행태와 인민군 남침을 찬양 노래고, 즐기며 음미한 무리들이, 지극히 민주화 운동과 평화적이고, 우리민족끼리 민주평화세력으로 자처하고 뭉치자는 것.

● 마르크스‘와 김일성’ 유일사상의 노예근성에 찌든, 60 여 년 전의 뒤떨어진 시대적 상황인식이, 진보세력이라고 자칭하고 있는 현실 앞에.

어둠의 세력들이 존재하고 있는 한,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는 기대 할 수가 없으며, 김정일‘의적화야욕과 생존(生存)력 만 키우고, 북한동포들의 삶의 고통과 고난만 가중 될 뿐만이 아니라.

오직, 김일성‘이의 유훈통치에 따른, 대남 무력적화 통일이란, 목적달성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를 않고, 있다면, 무자비함과 잔인성뿐이니,
어떻게 진실성과 신뢰성을 기대하겠단 말인가 !

그들은 선전선동과 함께 잔인성과 반드시 보복을 하리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전략을 취하면서,
열개를 얻기 위하여 하나만을 양보하는척하는 전략전술의 불변의 원칙을 고수하며,
60년 김씨 왕조를 이은, 김정일‘이가, 군사력 증강과 핵무장까지 완료하고 확장하면서, 우리 국민들에 까지 전쟁운운해가며 공갈 협박하여도 오히려 이를 감싸주고, 대책도 없는.

盧 정권의 선택으로 인하여, 인재(人災)에 의한, 6,25와 같은 대 재앙(災殃)의 재판(再版)이 될‘ 씨앗으로 작용 할 수가 있다할 것이고, 자유평화통일엔 전혀 도움이 안 된, 국민들의 고통만이 따른, 고난의 행군이 지속될 것인 바.

여기에 국민들이 무슨 희망을 바라고,나라의 장래를 기대하며, 盧 정권을 어떻게 신뢰하고 의지(依支)를 하며, 마음을 놓고 생업에 종사 할 수가 있다 하겠는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