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의 변

젊은 학생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랍니다. 우리 기성세대의 책임입니다. 후대들에게 그런 비참한 심경을 일으키게한 책임을 통감합니다. 구차한 변명을 하락한다면, 첫째 우리 정치의 퇴보입니다. 나라의 모든 면이 급격하게 발달 하여 선진대열에 들어가게 되었으나, 오직 정치만은 발전은 커녕 재자리도 지키지 못하고 후퇴하여 오느날과 같은 꼴이 되었지요. 우리가 30년만에 세상이 깜작 놀랄 발전을 하였기에 너무나 빠른 속도에(일본을 능가하는 발전 속도)아직 실감을 하지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오랫동안 중국의 속국(?)이었고,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동남아의 중국문화권 국가와 서구 문화의 영향권에 있는 국가나 그의 보통 국민들은 특별히 한국과 무슨 관련이 있기 전에는 모르는 것이 정상입니다. 내가 30년전에 외국(동남아)을 여행한 적이 있는데 본의 아니게 일본인 취급을 당한 일이 허다 했습니다. 일본어가 가능했기 때문에 그들과 의사소통에 어쩔수 없이 일본어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때의 쓸쓸함은 지금도 생생히 살아있습니다. 더 노력해서 다분히 그들의 시기심에서 울어나는 한국에 대한 부당한 이미지를 없애는데 우리모두 인내심을 더 높여야 할것입니다. 태국이라는 나라는 동나아에서 한번도 외침을 받지 않은 오랜 전통을 갖는 나라라는 자부심이 대단한 나라입니다. 기타 다른 나라들도 그만한 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요. 나라 자랑에 우리 함께 힘 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