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시다.

전세계 곳곳에 유엔정신을 실현코져 판된 대한민국의 군인들…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외국군대에 입대해서 목숨걸고 싸우는 우리의 동족들… 미군에 소속되어 이라크나 오키나와, 아프간에서 고생하고… 프랑스군에 소속되어 아프리카나 남태평양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이들에게  오늘도 무사히 라는 어린 시절 작은 소녀가 두손모아 기도하는 엽서를 떠올리며 글을 씁니다. 여러분들도 우리나라에서 불체자들과 태열이 같은 산동꿀리, 양숙이 같은 파킈 정액박이 같은 것들이 없어지도록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