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를 개신교가 이끌었다는 누군가에게

100여년전 이나라에 외국선교사가 처음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만민평등을 외치며 힘들게 사는 약자의
가슴속을 파고들며 전국으로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그들의 나라에서 군대를 파견했고
전쟁까지 불사합니다.
다시 선교사는 들어왔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이나라 정세와
많은 자료를 본국에 보고합니다.
다시 그들의 나라에서 군대와 외교관이 들어오고
이나라로부터 엄청난 이득을 챙겨갑니다.
프랑스, 미국 ,영국, 일본, 청나라, 러시아,
이탈리아등등에서 선교사를 앞다투어 파견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그들은 죽음을 불사한 선교를 했을까요?
결국 자국의 이득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나라로부터 너무도 많은것을 강탈해 & #44612;습니다.
그리고 선심쓰듯 선교에 필요한 근대화 학교 몇개
그대화 병원몇개 지어주고 이나라를 근대화로
이끌었다고 자랑합니다.
그들은 뿌리인 조상마저 부정하고 아브라함의
자손인냥 떠들어 대곤합니다.
유대인은 선민사상이 강합니다.
중국인은 중화사상이 있습니다.
우리민족도 천손사상이 있습니다.
그 천손들은 대대로 민족신앙인 선교를 민어왔습니다.
중국의 도교가 여기서 갈라졌고,
유교의 공자도 스스로 동이족이라 했습니다.
나라가 얼마나 컷던지 지금도 터키인들은 우리민족을
형제의 나라라고 할정도로 그 범위가 컷습니다.
이렇듯 훌륭한 민족이 뿌리체 흔들리고있는것은
누구 때문입니까?
불교가 들어왔지만 오랜 세월에 우리민속에 잘
융화되었습니다.
불교를 전파한 나라에서 어떤 이득을 가저가지
않았고 불교전파를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우리로부터 너무나 많은것을
침탈해갔고 너무나 많은것을 요구했습니다.
결국 일본이 이나라를 지배하는데 도움을 주면서
자신들의 이득을 챙겨갔습니다.
그래도 개신교가 이나라를 그대화시켰다고
감히 말하겠습니까?
그당시 이나라에는 선작자가 있었고 그들로하여
스스로 근대화가 이루어졌을것입니다.
개신교에 의하여 이나라 역사가 오욕의길로
들어섰고 지금도 그것을 정당화 하기위하여
무수히 많은 과오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단군을 부정하고 타종교인 불교를 이단시하고
민속신앙을 사탄이라며 저주를 퍼붓습니다.
세계에 어떤나라든 개신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나라의 풍속과 조화를 이루고
그나라 풍속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전파되어지고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떠합니까?
조상을 부정하고,
민속을 멸시하고,
역사마저 왜곡시키며
이제 나라까지 망신살 뻗치게 만들었습니다.
정치에 개입하고,
경제에 파고들고,
언론을 장악하면서 그들만의 아성을 높이
높이 쌓아올려버렸습니다.
이젠 이나라가 하나님 나라로 봉헌될차례입니다 .
겨레여…..!
민족이여….!
이대로는 않됩니다.
진정한 우리의 모습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