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난 다문화국가들이 인구침략의 위험이 있던 곳이던가?

다문화주의자들이 자꾸만 본받자고 하는 서구 다문화 국가들….그들이 우리나라처럼 이웃국가의 인구침략을 우려해야 할 상황이던가?  러시아,중국,일본할 것없이 인구가 1억은 넘는데? 그렇다면 우리도 8천만 이상, 아니 1억은 되야 간신히 균형을 맞출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미국,프랑스, 영국 같은 곳들이 이웃에 10억 이상되는 거대한 인구의 국가를 바로 마주하고 있어서 자칫하면 인구 유입으로 나라망할까봐 신경써야 하는 지리적 위치던가?  미국 인구가 몇 억인지나 생각해보고 그딴 소리좀 하라.  저출산으로 자국 인구가 줄어가는 국가에 무슨 침략자도 아니고 100만 이상의 신규 인규를 들이부으면서 아무 위험도 없다고 생각하다니 대체 얄팍한 머리의 그 지식인들은 정작 책임도 안질 거면서 …사회주의를 퍼뜨리던 지식인 중에 정작 그 사회주의 때문에 인생을 망친 이름없는 대중들에게 사죄하거나 책임진 지식인이 있던가? 자본주의를 찬양하지 그 어두움을 외면하던 지식인 중에 자본주의의 초기 폐해에 고통받던 빈민 대중에게 책임진 지식인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