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미네르바면 난 대통령이다 ㅎㅎ

미네르바라며 구속된 사람에 대한 기사들…보면서 코웃음이 나오더군요. 그 사람이 미네르바면 난 대통령이다…하고 말이져. 보아하니 이미 조중동은 아예 인터넷과 네티즌 전체를 걸고 넘어지려고 이미 작정했더군요.  인터넷에는 허위정보가 많다, 인터넷 네티즌들 매너가 어쩌구, 그러면서 슬슬 ‘이렇게 쓸데없이 말만 많은 인터넷을 없애야 한다,  아니면 규제해야 하지 않겠나’란 식으로 흘러가더군요. 근데 본인들이 그렇게 남을 규제할만한 도덕적인 뭔가가 있는 인간들인지?  그리고 자국민들의 의견만 만만하게 보고 때려잡지 못해 광란을 하는데다가, 정작 이태원의 버르장머리 없는 미군들이나 ,  돈벌러 와서 한국여자에 대한 저질발언을 인터넷에서 막 쏟아내며 심지어는 사생활도 고려하지 않고 여자들의 이상한 사진이나 돌려대는 영어강사들은 정작 잡으러들지도 않는 주제에  국내정치에 대한 국내 네티즌의 글에 대해서만 훈장질을 하러 들어서 재수가 없더군요. 거참…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같이 뉴라이트가 감히 개기지 못하는 선진국에서도 감히 인터넷 여론에 대해 이딴 식으로 나올 수가 있을까요?  인터넷 여론에 단점이 많다 해도  일단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곳이니 그리고 표현의 자유상 어쩔 수 없다…란 식으로 나오겠죠.  인터넷 여론에 대해 온갖 비판을 하더라도 결국엔 그래도 사람의 입을 막을 수는 없다란 식으로 흘러가겠죠.  이 망할 수구들은 정작 외국인터넷의 한국에 대한 근거없는 비하며 혐한글들 오해며 무지로 인한 막말들에 대해 뭐라고 해보지도 못하는 주제에 국내에서만 개기네요.  그러나 이 망할 수구꼴통들은 선진국이 되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면서도 정작 그 선진국 다운 대접을 지네 국민들에게 해주는 건 인색하군요….아무래도 머릿속에 ‘우리는 영원히 선진국이 아니야, 그러니 국민들에게 그런 대접을 해줄 필요 없어’하는 비하가 뿌리깊게 박힌 인종인가 봅니다.  이미 능력없는 것도 뽀록났으니 국민이 걔네들에게 표준 이유도 이젠 휴지가 되었지요. 이제 그 자리에 있어줄 이유도 없는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