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요. 다들 님 같으면 결국 여기서 끝이겠죠.

한심하군요.
마치 모든걸 다 알고 엄청난 애국심에 가슴 아픈 척 하지만
결국 당신도 아무것도 하는게 없지 않습니까?

멍청하게 왜 그냥 앉아있었습니까?
한국인이면, 그렇게 애국심이 강하다면 한번쯤 일어나서
그 교수에게 질문을 했었어야죠.

그것도 않된다면 친구들에게
한국과 황우석교수에 대한 이야기를 묻고 만약 모른다고 했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이용해
황교수님께서 이루어 둔 업적을 알리고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일 짜증나는게
한국에 대해서 무조건 비꼬는 미 친 놈들 보다도
님같이 마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결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체 멍청하게 자괴감에 빠져있는 사람들이에요.

외국 나가서 당신이 중국인이냐? 일본인이냐? 고 물어오는 질문에
왜 한국인은 물어보지 않느냐고 속상해 하기 전에 먼저 나서서

나는 대한민국인이다.

라고 말하는게 진정한 애국심 아닙니까?

행동을 해야죠.
말만 하지 말고.

그리고 그 교수 정말 멍청하군요.
그냥 한국으로 다시 오세요.

바보들 속에 있다가 같이 바보되시게 생겼어요.

흥.